
19일 뉴스1에 따르면, 이다영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본인의 SNS로 누리꾼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이 누리꾼으로부터 학폭과 관련해 지적받은 이다영은 김연경의 과거 행동을 언급했다.
먼저 누리꾼 A씨는 "남한테 관심받는 거 좋아했던 거 아니냐, 김연경 선수 저격하려고 하다가 학폭 터진 거 기억 못하냐"며 "남한테 관심받는 공인이었으면 애초에 행동을 조심하고 남을 괴롭히고 그러지 말았어야지.
남한테 관심 갖지 말아 달라면서 왜 신경 써서 괴롭혔냐"라고 물었다.
학폭 쌍둥이 자매 기사가 또 나왔네여.
그리스가서 조용히 살껏이재 또 무슨 이슈를 만들라고 흔들어 놓는건지.
연경언니와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다영씨 술집 여자처럼 생기긴 했잖아여.

이번엔 문자 공개네여.
좀 오래된거 같은데 ..
진짜 억울한가........ㅋㅋ
몸대주고 오라는 건 넘 선넘은거져.ㅋㅋ
지언니있다고 둘이 겨올른거지
까놓고 쌍둥이 둘중 혼자였다면 겨올르지도 못하지
개극혐 얼굴좀 안봣으면.. 칼들고 설친년이 피해자 코스프레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이야 뭐 입에 안달고 사는 사람이 있나 ㅋㅋㅋㅋㅋ그리고 김연경 선수가 후배들을 술집여자 취급한다?? 후배들과 국내여자배구 발전을 자기 몸보다 더 아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그럴리가 있을까요...?
그냥 조용히 살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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