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데보면
대부분 성당만 나오고
천주교나
신부님만 나오고 수녀님 나오고
우리나라에 수만개씩이나 있는
일반교회는 미국 영화에서보면 거의 안나옵니다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큰이유는
남북전쟁입니다
그때 당시에
미국내에서
비중이
천주교 60퍼센트 기독교 40퍼센트로
거의 비슷비슷했어요
미국에서 변호사 출신이였던 링컨이
대통령 되고나서
참고로 링컨 대통령은 보수주의자고요
공화당 출신 대통령입니다
카톨릭 신자였던 링컨은
천주교 성경에 나오는 모든인간은 하나님앞에 평등하다라는
사상으로
흑인 노예제도를 철폐 시킬려고 하죠
원래 천주교는 인간평등을 우선으로해요
옛날에 19세기때 조선에서도 많은 미국 선교사랑 영국 선교사들이 신부님들
노비나 노예제도를 철폐할려고 목숨걸고 우리나라땅에서 목숨걸고
순교 하셨죠 잡혀서 처형되서 만은분들이 피를 흘리고 목숨걸고 전도 하셨죠 순국하셨죠
하여튼 미쿡 아메리카에서
흑인 노예제도 철폐를
근대 반대한건
기독교 성경을 믿던 많은 자본가랑 기득권세력들
기독교 성경에서는
흑인들은 원래 죄를 짓고 태어나서
백인들의 종 어쩌고 나오고
노예도 주인들의 재산으로 물건으로 취급하라고 성경에 나옵니다
대놓고 인종차별하라고 시키는 아예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기독교 성경에 나오죠
기득권 기독교인들이 반발해서
정부에 쿠데타를 일으키고
남부에다가 독립을 선언하고
많은 기득권세력들이 그쪽으로 붙습니다
흑인들을 물건이나 도구로 생각하고 재산인데 그걸 강제로
뺏아간다고 생각하니깐 빡쳐서 총들고 쿠데타 일으킨게
남북전쟁입니다
사실상
천주교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 흑인도 포함이다 만인 평등주의를 사상으로하는 북군과
기득권 기독교 흑인은 사람이 아니라 물건이다라고 말하는 남군
과의 종교 전쟁이였죠
그때 자유를 얻은 흑인들도 처음으로 군대에 들어가서 북군에 편입 남북전쟁에서 활약 합니다
모건프리먼이랑 덴젤워싱턴 주연에 영화 영광의깃발 1989 년도 작품
흑인들 부대 이야기를 다루고있죠
하여튼 그때 전쟁으로 개처발린
기독교 기득권 인종 차별주의자들은 남군들은
대부분 처벌받거나
다른나라로 쫓겨나거나 도망가게되죠
이때 남군들이 대부분 맹신하고있던 기독교는 미쿡에서 개처발리고
완전 몰락합니다 이때 완전히 망해버려요
명맥은 천주교에 반대해서
일으킨 몇십년뒤의 kkk 단같은걸로 계속 반란군처럼 활동하기는 하지만
미쿡에서는 기독교들인들을 더러운 인종차별주의자나 옛날에 반역 일으킨 역적들
정도로 평가하고있는게 현재 분위기입니다
미쿡에서는 기독교 그러면 가장 많이 연상되는 단어가
기독교=종교팔아먹는 가짜엉터리 사기꾼 이라는 늬앙스가 제일 많아요 진짜로
해방이후에
이승만때 들어온게 한국 기독교 모태입니다
많은 민주화 인사들이
목숨걸고 민주화 운동할때
많은 열사들이
막 절로 숨어들고
성당으로 숨어들고
신부님들이나 스님들은 그들을 숨겨주고
같이 슬퍼해주고 뒤에서 지원해주고 할때
운동권 학생이 교회로 숨어들면
목사들은 열심히 신고 했습니다
여보세요 여기 빨갱이 숨어들었어요 얼른 잡아가세요 라고
그래서 영화에서보면 운동권학생들이 전국에 수많은 교회건물에는 절대 숨지 않습니다
1987에서보면 절이나 성당은 나오는데 교회는 안나오는 이유
신고 당하거든요 신고해서 포상금 받으면 아싸 개이득
교회는 무조건 정부 보수 정부편이라서
518때도
시민들 도와주고 지원해주고 밥해주고
같이 싸워주던 분들 대부분 신부님이랑 수녀님이랑 스님들이였어요
목사는 진짜 단1명도 단 한명도 없습니다
제가 천주교 신자는 아니지만
천주교는 절대 헌금 강요 같은것도 없습니다
신부님이랑 수녀님들은 그 종파에 소속되어있어서
그냥 생활비정도에 월급 조금정도는 받습니다
예배는 일주일에 한번 만 나오면 되고
평소에 기도는 혼자서도 할수있어서
어디서나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하는게 더중요하지
출석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합니다
헌금도 한 1000원정도만 걷으면 좋고요
그돈 대부분 그날 아이들에게 과자랑 음료수랑 아이스크림 사주는데 씁니다
좀더 많이 걷어서 여유가 있으면 햄버거나 피자 같은것도 사주기도 합니다
기독교처럼 무조건 한번 물면 안놓는 세퍼드처럼 물어서 전도하는게 목적이 아닌
살면서 주위에 항상 감사하며 이웃에게 봉사하면서
하느님말씀을 전하라가 기본 교리입니다
착하게 살면 믿음은 좀 떨어지더라도 천국 갈수있다고 합니다
교회처럼 헌금을 1순위로 두지 않아요 절대
근데
교회는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나라를 구한영웅이라고해도
주위에 아무리 봉사하고 감사하게 살아도
믿음이 없으면 무조건 용암 펄펄끓는 불구덩이에다가 발가벗겨서 영원히
던져버린다고 해요
그래서 열심히 헌금하래요 그냥 가지고 있는거 전부다 알아서 성의껏 바치라네요
이 사이트에서 종교이야기 하는 이유가? 본인 싫어하는건 자유인데 거짓정보는 올리지 맙시다
저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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