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90년대 지익삑소리내면서 접속됐던 PC통신 하이텔/천리안/나우누리/유니텔 시절의 번개만남
이때 번개에 나왔던 여자들은
돈 받고 몸파는 애들이 아닌 온라인 미팅하듯이 나왔던 순수했던 애들이었으며 번개로 만나서 술자리까지 가면 거의 100% 모텔행,
물론 폭탄들도 있었지만 걔중에는 괜찮은 진주들이 있었음,
지금은 이시절이 그렇게 쉽게 빨리 지나갈 줄 몰랐었는데, 타임머쉰이 있어서 이떄로 돌아간다면 정말 PC통신 챗팅으로 번개
많이 했을 듯 (물론 당시에도 어느 정도해서 성과를 올렸었지만 ㅋㅋ)
ㅇ 90년대말부터 시작된 조건시장의 황금기
이때 조건시장에 나왔던 여자들은 완전히 직업적 창녀들이 아닌 평소엔 일반인이면서 용돈이나 급전때문에 나왔던 개인들.
이때 정말 괜찮았던 여자들 꽤 많았음, 이시절도 그렇게 빨리 업소보도방들이 잠식할줄 몰랐음
ㅇ 2000년대의 대딸방 황금기
강남 뱅뱅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대딸방 황금기는 지금의 키스방 유흥보다 훨씬 더 강렬하고 뜨거웠음.
이때 숱한 매력적인 대딸녀들이 황금기를 훑고 지나갔고, 이시절 역시 좆같은 성매매특별법 단속으로 무너졌는데
그렇게 갑자기 무너질지 몰랐음
대딸방이 무너지면서 지금의 키스방유흥이 시작됐는데 키스방도 코로나 전후로 나눠야할 듯.
코로나 이후로 키스방은 가격은 거의 2배로 올랐는데 수질은 오히려 하향된 듯.
이키스방 유흥도 언제 무너질지 모를 흐름.
그이유는 단속은 계속되고, 인구가 줄어 키스방으로 유입되는 괜찮은 아가씨들은 점점 줄어듦.
대학생들 학비+생활비 잘 챙겨주면 쓸만한 애들 많이 몰린답니다
그 당시 딸방이 진짜 끝내줬었죠....ㅎㅎ
ㅎㅎ 그래도 그럭저럭 그 시대의 단물은 다 빨고 산듯 하네요. 키방 초기 시절 친구 따라 나온 20살 여대생,상탈만 하던 소프트 대딸,채팅으로 만나 비디오방 갔던 여대생... 더 멀리 보면 미짜가 흔하던 미아리,오팔팔.... 정말 추억 돋네요.
다음세대 젊은 남자들에게 절대 올수 없는 황금기죠
좀 이쁜애들은 키방으로 유입이 되지않고
인스타나 bi 기타등등으로 빠져서
돌아오지않을겁니다
하란대로하고 오천원주면 그리좋아하던 시절
예전에 정말 좋긴 했습니다.
15개면 특S 급 가능 했던 시절입니다...
오프라인 연결 되면 홈런도 매우 쉽도 시절이고...
채팅으로 100명 정도 재미 봤는데...
세이클럽, 스카이러브, 클럽5678, 버디버디... 참 다양했죠 ㅎㅎㅎ
Those were the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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