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주 가는 키방에 지명으로 보는 애가 있습니다.
현재 대학생이구요,
속궁합이 잘 맞아서 섹스도 화끈하게 합니다.
최근에 만났을 때
어찌어찌하다가 여행 얘기가 나왔는데
농반진반으로 이번 겨울에 가까운데라도 놀러 갈까? 했더니
엄청 좋아합니다.
그런데
얘가 웃기는게
갑자기
"아, 안되겠다. 나 돈 없어" 이러는 게 아닌가요?
와~
솔직히
나는 여행 경비 외에도 하루 얼마씩을 쳐서 따로 줘야하나 고민했는데
이게 웬 떡입니까~!!!
목소리 깔고 그윽하게 쳐다보면서 말했습니다.
"무슨 소리야~ 돈은 무슨! 오빠가 너 돈쓰게 할 것 같니?"
그랬더니 매우 감동하는 것 같습니다.
오빠 너 데리고 여행 가려면
돈 열심히 벌어야겠다. 하고 꼭 껴안아 줬습니다.
참고로 저는 50대 후반이고
걔는 24.
걔는 제 나이를 물어본 적은 없지만
대부분 40대 후반이라고 하면 다 그런 줄 압니다.
내일모레 환갑인데
20대 여대생 데리고 여행을 가는
제 인생의 마지막 기회인 것 같습니다.
다소 무리가 되더라도
열심히 돈 벌어서 즐겁게 다녀오려구요.
더 늙으면 이런 기회도 없을 뿐더러
고추도 잘 서지 않을 것 같은데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좋은 추억 많이 쌓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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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크게 기대는 안합니다,
가야 가는가보다 하는거죠.
몇백은 깨지겠지만 그 정도 값어치는 있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 가야 가는거지요~~ 감사합니다^^
떡이야 뭐 하루 한두번 생각하고 있는데
하루종일 손잡고 다니고
밤에 끌어안고만 자도 만족합니다.
무저건 가야하는데 겨울까지 관계가 유지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그러다 잠수타면 그뿐이라
조속히 빨리 갖다오세요...부럽네요...저두 기회 몇번 있었는데 못가서 아쉬움뿐인데...
걔는 학생이고 저두 일이 바빠 겨울에야 짬이 납니다.
마음이야 당장 오늘이라도 뜨고 싶지만 기다려야죠~
대부분 40대 후반으로 보더라구요.
머 얘는 제 나이 물어본 적도 아직 없구요.
그리고 사귀는 감정은 서로 없는 듯 해요.
하지만 친하긴 하니까 놀러는 갈 수도 있다는 정도죠.
제가 얘기하는 것도 재미있어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속궁합도 맞는 편이라 딱히 거부감이 없는 듯 합니다.
담엔 데리고 놀러가야지 ㅎㅎ
아이구 형니임~~~
대다나십니다아!!!@@
변수가 너무 많네요
아직 겨울 돌아올려면 멀었습니다
그사이 순진한 언니가 이상하게 변할수도 있구요
저도 빨리 다녀와야에 한표 추가합니다
후기 기대하면서 추천꽝~!
추천 감사합니다.
다녀오게 되면 사진 후기 올리겠습니다~~
걔는 학생이고 저두 일이 바빠 겨울에야 짬이 납니다.
마음이야 당장 오늘이라도 뜨고 싶지만 기다려야죠~
겨울까지 가지 말고 여름 가기전에 언능 갔다오는게 맞습니다.
신혼 여행 패키지로 다녀오면 개꿀입니다~~
신혼여행! 묘안이군요~
근데 제가 개인적으로 패키지 여행을 안좋아해서
가게되면 항공 숙식 모두 직접 알아봐서 스케줄 짤 것 같습니다.
다른 커플이랑 어울리면 짜릿하고 개꿀입니다!!
풀빌라 잡고 떡치면서 놀고요~~
신혼여행 패키지로 가면 다른 커플들이 수상한 눈으로 다들 쳐다볼듯요. 절대 비추입니다. ㅎㅎ
다른 커플들이 수근대겠죠.
저 남자 분명히 돈 많아서 젊은 여자랑 재혼한 거라고~ 속닥속닥
오~ 키스방 매니저랑요?
저는 동남아 현지 가라오케 애들은 많이 데꼬 다녀봤으나
도시락 싸 간 적은 없어서
기대 많이 되네요~
유흥업소에서 만난 애가 아니라 더 좋으셨겠네요~
서로 맘 맞으면 좋죠 뭐. 어차피 줄기는 거니까요~
님이 넘 순진하시군요!
얘네들 그런 제안 받는게
이틀에 한번 꼴이죠.
다른놈들은 벌써 백줄테니
밖에서 3번 만나자 등
별별 오퍼가 다있죠.
더군다나 9월도 아니고 겨울ㅋ
그이전에 그만두거나 딴데에서
일할거에요. 4개월 동안 별별 변수
많은데 기대하지 마세요. 그때되면
잠수타죠. 물론 연락차단하고.
겉으론 좋다고 예스하며 웃지만 속으론 딴생각 하는게
여기의 불문률이죠. 참고로 키방 아이들
커뮤니티가 있는데 할배가 꼬셔서
여행가자 오피스텔 마련하께 같이
살자했을때 요령이 매뉴얼처럼
공ㅈ유되죠. '무조건 좋아 오케이
하고 얘기해 글구 그때쯤 잠수타라'
아 그렇게 되면 할 수 없죠 뭐~
정주고 마음주고 사귀는 것도 아니고
그냥 키방에서 지명으로 떡 몇 번 친 사이인데
서로의 니즈가 맞아 여행 가게되면 좋고,
뭐 차단하고 잠수를 타던지
거짓말이었든가 하면
그냥 돈 굳 굳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몇백요? 어딜 몇일 예정하나요?
걔를 정말 좋아해요? 그렇지 않고 그냥 조건녀라면 굳이 몇백을 쓸 필요가 ㅋ
정말 좋아하면 같이 가고 가더라도 따로 돈을 챙겨줄 필요는 없을 듯, 왜냐면 같은 경비에 그것이 다 포함되는 것으로 생각해야
따로 돈 더달라고 하면 손절하는 게 답일 듯.
여자애가 추가금을 요구할 것 같진 않구요, 가게되면 경비 다 대주는 선에서 굳이 따로 챙겨주진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키방에서 만난사이라 무슨 애틋한 연애감정이 있다기 보다는
그냥 젊고 싱싱한 애랑 바람쐬고 온다는 생각으로 다녀올까 합니다.
ㅋㅋ 그럼 어쩔 수 없죠~
50대 후반이시면.. 반대로 80대랑 연애하고 여행가고 싶으세요...?
업소녀들 영업멘트 하는거죠...
업소는 딱 떡칠거 치고 깔끔하게 뒤도 안돌아봐야해요.
정답이에요. 20살 먹은 계집애들이
40 50대를 가지고 놀지요.
하긴 그러니까 하루에도 10명씩 좇빨고
좆받으며 돈받는거죠.
정말 강한 멘탈인거에요
영업 멘트인것 같지는 않았는데
뭐 안가게 되면 그냥 돈 굳었다 생각할 거고
크게 마상 입을 것도 없네요~
가면 좋은 거고 안가도 그만이에요 ㅎ
결론이야 겨울에 나겠지만 벌써부터 야지 놓을건 없을것 같은데 부러우신분이 많은 건지 나중에 상처 받을까 걱정해 주시는 분이 많은 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1번...ㅋㅋㅋ
부러움을 못이겨서 배알이 꼬여 개소리하는 허접한 종자들이 많네요 ㅋ
그동안 몇번 키스방 가서 잘 얘기해봐야죠.
일단 잠정적으로 12월에 동남아쪽 보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치로 현재느낌은 막상 겨울되서 가려고하니 잠수탈거다라고 느껴지긴 하는데 세상이 그렇게만 되면 재미없게요 실제로 가게될수 있을지도 모를일이죠
실제로 가게되면 같이 사진 마니 찍으시고(훗날두고두고추억에 젖을수 있습니다)
어차피가는거 조금 무리해서라도 비싼리조트 좋은식당 많이가세요
꼭 후기남겨주시구요
특히나 비행기티켓 발권하고 리조트 예약 다해놨는데 급 잠수타버리면 대책없으니 미리미리 크로스체크 확실히해서 진심여부파악 잘하세요~~
화이팅입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가게되면 사진 많이 찍어서 후기 올리겠습니다.
ㅎㅎ
솔직히 젊고 이쁜 여자 돈주고 대여한다고 생각하면됩니다 죽거나 아프면 여행도 못다니죠
돌싱이나 솔로시면 맘것 다녀오세요
그녀의 보지에 정액을 가득 넣고 오세요
바로 그겁니다.
이제 더 늙으면 이런 기회도 없을 것 같아서 지금이라도 이런 쾌가 있을 때 한번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입니다.
뭐 , 걱정해주시는 분들 말대로 접대 멘트일 수도 있고
펑크날 확룰도 높겠지만
인생은 어떻게 흘러갈 지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요?
가시게되면 인증샷 부탁드려용~~~~
그럼요! 당근입니다.
전이게 걱정이되어서리 ㅋ
ㅎㅎ 어차피 항공권 티케팅도 여자애 여권 받아서 제가 다 할거니까요.
그리고 뭐 실나이 들키면 또 어때요? 결혼할 것도 아니고 사귈 것도 아닌데~
실제나이를 알면
놀래는경우가 많더라구요. ㅋㅋ
겉으론 30대처럼 보이는 뇨자를 만나다가
실제 40대인걸 알게되면 꺼려지게 되니까요
여행가게되면 여권번호 오픈하는경우가 종종있어요.
네^^ 여자애는 학생이 맞는데 지가 나이가 더 많아봤자 20대 후반이죠.
저한텐 딸뻘이라 30이라도 감지덕지입니다. ㅎㅎ
여자입장을 말한겁니다. ㅎㅎ
50대후반인데 40대후반이라고
아무쪼록 잘 다녀오실수 있기를 ... 화이팅 ㅎ
그것도 상관없어요^^
참고로 얘는 아직까지 제 나이 물어보지도 않았구요.
몇박 몇일 해외 여행 다녀오는데 나이가 그리 중요하진 않울 것 같습니다.
무슨 드라마인지 함 봐야겠네요~
네^^ 감사합니다~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굳이 왜 그렇게 심술을 부릴까요?
아예 첨부터 못간다고 하면 될 것을.
여튼 함 보려고요~
잘 다녀오게 되면 후기 쓸께요~ ㅋ
간만에 닉값 하시는분이 글쓰셨네요
일단 갈지 안갈지 모르지만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서 자랑 좀 했습니다. ㅎㅎ
생각보다 추천은 별로 없고 그나마 비추 안 박힌게 다행이네요.
축하해주시는 분들도 있고
꿈 깨라고 하는 분들도 있고
그레도 잘 다녀오면 모두 후기 읽어보고 싶어할 듯요.
저도 환갑이 되었을때 희망을 갖고 살수있게..
성공사례를...
알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즐달하고 올 것 같네요 :)
부러워서 어그로 끄는 찐따분들이 많네요 즐달하시고 저는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가치라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생판 모르는 애라든가 순전히 돈 주고 섹스를 목적으로 데려가는 애가 아닌
비록 업소에서 만났지만 떡정이라도 들었고 어느 정도 친해졌기에
나름 설레이는 경험을 할 수 있울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더 늙으면 가자고 해도 누가 따라오겠습니까:; 아직 40대 후반으로 보일 때 마지막일지 모를 추억 하나 만들고 싶네요~
그럼요~
모든 일에는 때라는 게 있습니다.
어찌 보면 오히려 늦었죠.
환갑을 코 앞에 둔 나이니까요.
대화 통하고 서로 호감이 있기에
같이 놀러가면 서로 알콩달콩 좋울 것 같습니다.
결말이 너무나 기대됩니다
꼭 상황 알려주십쇼
어그로 끄시는분들에게 한방 먹여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ㅎㅎ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느낌이 좋습니다.
다녀오게되면 사진이랑 사진들로 후기 멋지게 남기겠습니다~!
저도 마음에 드는 매니저 밖에서 보고 싶어 말하기는 했는데, 여행까지 가신다니 꼭 가셨으면 합니다.
그냥 딸래미 데리고 같이 나간다는 자체가 회춘하는 느낌입니다.
진정 개부럽습니다.. 회춘하십시요 즐거운 여행 되시구요^^~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좋은 여행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국내에서는 밖붕만 합니다, 밖데는 아예 기대도 하지 않죠.
외국이면 얘기가 다를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전 경험이 별로 없어서인지,
일단 설레고 부럽습니다. ^^
좋은 관계 잘 이어가셔서
겨울여행 후기도 올려주시길 바래봅니다. ^^
네^^ 웅원 감사합니다. 후기 꼭 올릴께요~!
가면 개인정보 다털리는데 그냥 하는말이지
여자 개인정보 털어서 뭐 어디다 쓰나요?
그래도 몇번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다 보니 서로에 대해 어느정도 알게 되었고 의심이나 거부감 없이 친해진 느낌이에요.
뭐 끽해야 자기 본명이랑 실 나이 정도 오픈되겠지만
믿을만한 남자고 특별히 위해를 끼칠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면 같이 갈 수도 있울 것 같습니다 :)
도시락 준비해서 커플끼리 같이 가도 좋겠네요 ㅎㅎ
아이는 말고 추억 많이 만드십시오.
네, 뭐 떡이야 언제든 칠 수 있는거고
어린 여자랑 손잡고 데이트하면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마사지도 받고 그러다보면 모든 게 추억이 될 거 같습니다.
여권 볼수도있으니 잘 숨겨야겠네요 ㅎㅎ
봐도 상관 없습니다. ㅎㅎ
공항에서 여권 보고
허~걱! 오빠 이케 나이가 많았다고? 나 안갈래 하고 돌아서지는 않을 것 같네요.
참고로 얘는 제 나이를 물어본 적이 없습니다,
보통 키방에서 몇 살 같아 보이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40대 중후반으로 봅니다,
물론 접대성 멘트도 있겠지만
젊어보이려고 운동 많이 하고 괸리 열심히 합니다.
네^^
남들이 어떻게 보든 크게 개의치 않습니다,
궁금해서 물어보는 사람은 없을테니까요.
각자 자기가 생각하고 싶은 쪽으로 생각하라죠. 뭐~
장단점이 있죠 ㅎ
성사되면 바로 올리겠습니다. ㅎㅎ
응원 감사합니다.
한번은 되구요,
두번째는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세월에 장사 없지요
남자는 여자를 돈으로 쟁취하고 여자는 돈으로 탐욕의 물건을 획득해서
세상은 돌아가는 겁니다
오래전 얘기 지만 동명목재 회장이 80대일때 20대 애들 허구한날 데리고 잤죠
세간에 알려진건 그날 도둑이 들어서 였었고
남자는 죽을때 까지 고추서면 능력에 따라 젊은 여자 데리고 잠니다
그것이 세상이치죠 지금 그리고 미래에도 좋은 추억 만드세요
이건희 회장 정주영 회장 등등 돈 많은 노인네들이 어린 처자들 취한 건 안봐도 비디오죠,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찌 보면 당연한 현상입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전 50초, 언니 30, 현재는 화류계 은퇴하고 다른 일 하는데 아직도 가끔 연락합니다.
밖데도 하고 스키장도 가고 일본 온천도 가고..
오히려 업소 밖에서 보니 여유로와서 그런진 몰라도 떡보단 다른 재미난 걸 더 찾았던 것 같네요.
화이팅입니다 형님! ^^
맞습니다. 꼭 섹스가 아니더라도 잔재미가 많죠.
응원 감사합니다.
궁금한데, 키방에서 떡은 보통 얼마 쥐어주시나요?
꽁떡, 5만, 10만 다양하겠지만요
일원 한푼이라도 단 한번도 준 적 없습니다.
키방은 정보 싸움입니다.
주는 가게 주는 매니저들은 누구나 주게 되어있습니다.
혼자 버티면 텅텅이 되어 도태되니까요.
정보 파악하고 확실한 애들만 보러 다닙니다.
돈 줘버릇하면 안됩니다.
이시키 단톡방 들어가서 한입한입 거리면서 국붕들 정보 얻어 다니는 하이에나 할재야 뻔하다 ㅋㅋㅋ
단톡방 한번 들어갔다가 하도 알람이 울려대길래 정신없어서 나왔네요.
국붕들 정보는 단톡방 말고 사적인 루트가 있습니다 ㅋㅋ
벌써부터 설레이고 조호아요~
마지막 화양연화
화끈하게 즐기시길!!
어느 고깃집에 "인생 고기서 고기다"라고 써 붙였더군요.
즐길 수 있을 때 즐겨야죠~
부럽군요. 그래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겨울까지 기다릴게 뭐 있나요~
가을 무렵에 홍콩이나 싱가폴 같은데 언능 다녀오고, 겨울에 한번 더 가심 좋겠죠 ㅎㅎㅎ
애가 학생이고 저도 겨울가진 바빠서 시간이 안나요.
더구나 해외로 두번이나 나갔다 올만큼 시간적 경제적 여유도 안되구요.
아~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항상 즐달하시길!
조만간 블랙걸리는거 아닌지....
그럴리가요~ ㅎ
착한 처자인거 같은데 여유되시면 좀 챙겨 주시길.... 전 착한애들은 더 잘해주고 싶더라고요...
네, 순진하고 착해서 더 이쁩니다.
어그로 글처럼 보여서 비난 댓글이 많을 것 같았는데 훈훈하네요 여탑 ㅋㅋㅋ
응원 감사합니다^^
와~~~저는 여대생 타킹발 맨발 빨고 핥아보는게 소원인데...........쩝쩝
소원 성취하시길~!!!
아...정말이지 부럽구만유
오렌지빵님도 좋은 일 있으시기를~
취소 되면 어때요? 안가면 그만이지. 설레고 좋은 기분이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이익. 어차피 공떡 트고 지내는 사이인데 뭐가 아쉬워서 잠수를 탈까요? 그 나이에 외국 리조트 가서 맛있는거 먹고 놀고... 남자가 비행기부터 호텔까지 다 알아서 해주고 엄청 신나고 좋을텐데...
오히려 수수하게 입으시고 딸처럼 다니는 여행객처럼 하셔서 눈치 않보고 신나게 놀다 오시길 기원합니다.
네 응원 감사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할재야 돈으로 조지면 70대 할배가 와도 다 벌린다
글쎄요..... 70대는 좀 어렵지 않을까요?
대신 돈을 엄청 많이 주면서 꼬셔야 가능성이 있겠죠:;
우와,,, 멋지십니다~~
그냥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가야 가는거지만 말이죠~
부럽네요 ㅎㅎ저도 해보고싶어요
좋은 일 생기시길~~!
100% 사실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런지가 관건이죠.
그냥 자랑 좀 하고 싶었어요 ㅋㅋㅋ
처자가 마음 바뀌지 않기를...
마음 안바뀌게 살살 얼르고 관리 잘 해서 점점 굳히기 들어가야죠 ^^
일부러 그렇게 말한걸 못알아듣고 좋다고 하시는군요 ㅎㅎ
전 20대 후반인데
아가씨들 꼬셔서 사귀기도 같이 살기도 많이 해봤는데
어차피 돈 안쓸꺼 알지만 일부러 저렇게 멘트 치는겁니다
참고로 전 아가씨들 만나면 걔네들이 저보다 돈을 더 많이 씁니다
좋겠네요.
아가씨들이 돈을 더 많이 쓴다니~
근데 요즘 매니저페이 시급7~10까지 받는 세상인데
여행갈돈없다구 하는게 좀 의아하긴하네요.
이틀만일해도 일본같은데는 갈수잇는데..
뭐 빚이 있거나
목돈 들어갈 일이 있거나
개인적인 사정이 있을 수 있겠죠.
아무튼 24살 영계가 50후 남자랑 해외여행을
자기가 자기 경비 대 가면서까지 같이 가려고는 하지 않을 것 같네요^^
그니깐 그냥 또래친구들하고 엔빵해서 가도 충분히 갈텐데.. 굳이 돈몇푼떔에 같이간다구 그냥 하는애길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인거같아서
나중에 상처받으실거같아서 걱정되네요.ㅎㅎ
걱정해주셔사 감사합니다^^
마상은 절대 입을 일 없습니다. 뭐 언제든 마음만 먹으면 먹을 수 있는 애고
얘 말고도 여자는 많으니까요~
단, 말이 잘 통하고 애가 착한데다 속궁합까지 잘 맞아서
여유있게 해외 여행 같이 가서 알콩달콩 추억 쌓고싶은 욕망이 있네요 ~
딱봐도 영업멘트인데 ㅋㅋㅋㅋㅋㅋ
뭐 그럴수도요^^
하지만 이런 영업 멘트 안쳐도 어차피 지명으로 꾸준히 볼 애입니다.
맘대로 생각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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