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색약은 아니라서 정확히 판단은 못하지만 대충 불판에 굽는다면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고 생각했을경우 15~20조각 정도 있다고 치면
익은 정도를 아마 구분하지 못할거고...
그거를 아내분이 하나하나 말을 다해주면서 할바에... 제가 장인이라면 그냥 내가 굽고말지 할거 같긴하네요 노력한다면 할수야 있다만 굳이 라는 이 느낌일듯 싶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