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 만져주면 내리겠다는 20대 여성 승객...
택시기사가 영업해야 돼서 내리라고 하니
자기 꽃뱀 아니라며 한번만 만져달라고
재차 요구하네요...
술 취한 것도 아니랍니다..
취향이 독특한 여성이거나
돈 뜯으려는 속셈이거나 둘중 하나..
아마도 후자겠죠?
예쁜 여자 허벅지 만지는 거 진짜
달콤한 유혹인데 10년 전만 해도
못이기는 척 만져도 괜찮았을 거 같은데
요즘 같으면 인생 한방에 골로 가는 지름길이죠..
20년 전이면 아무런 문제도 안 됐을 듯..
가슴도 성기도 아니고 허벅지 만지는 정도면
익스큐즈가 되던 시절.. 그립읍니다..
요즘은 닿지 않아도 성추행 ㄷㄷㄷ
자세히 보시면 자기 셀카로 카메라 찍고 있었다는 거에 대반전이었죠
기소 예정이라함.
이 씨불년 한번 당해봐라
기둥서방 끼구 수작부리다가 좇됐다
삼천만원이 기본이다. 쌍뇬
뒷좌석에 앉아 택시 아저씨가 손으로 쑤셔주는 야동 돌던데 그아가씬가?
남성이라고 무죄나오겠죠. 좆같은 세상. 여선생은 남제자 따먹어도 솜방망이 처벌 되는 좆같은 세상
우려먹기 그만
한블리에 이번 주에 처음 방송된 내용이고 이후에 각종 보도가 나와서 7월에 이미 뉴스에 난 건 몰랐습니다. ㅠ.ㅠ 그렇지만 한블리에서 전체 블랙박스 영상 공유와 택시기사 인터뷰, 그리고 패널 의견 등이 최초로 제시되었고 저는 그 유튜브 영상이 이틀전에 jtbc에 공개된 것이라 찾아 공유해드리며 코맨트를 남겼습니다. 재탕이라고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꽃뱀일수도 있는데..이상한 상황에서의 플레이를 즐기는 변태성욕 같기도함. 여자 바바리맨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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