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잠 세대가 문해력 딸린다는 말은 인정하지만 예시로 든건 너무 극단적인 단어도 있는데요
대관절은 이미 도대체 어째서 이런 말로 대체된지 오래고, 옛날 문학작품에서 볼 법한 단어고
시나브로도 예전 담배의 해로움을 알리는 담배라는 짤 땜에 알게된거지 일상에서 한 번도 안 써본 말
을씨년스럽다는 국사 공부하면서 알게된 단어지만 이건 많이 쓰니까 패스고
사실 나머지도 몰라도 사는데 지장없는 단어라...
차라리 사흘 나흘 금일 가지고만 말하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필요도 없는 굳이 어려운 단어 나열해서 꼽주려는거 같은 느낌도 있네요

멀리서 찾을거 없음. 아주 근처에도 글씨만 읽을줄 알았지 이해력이 떨어지는 사람들 엄청 많음.
한자를 읽을줄도 모르고 한자의 뜻도 모르니
이렇게 된거지요. 당근 쓸줄도 모르고
이젠 포기하고 살아야죠
문해력은 모르겠고 90년생 이후애들 흔희 Z 세대를 글씨 정말 못쓰더군여 ...
독서, 신문 읽기만 해도 이런 현상은 벌어지지 않죠. 한달에 책을 최소 한권만 읽어도 이런 사회현상은 벌어지지 않을듯...
저런 현상이 벌어진다는게 의외네요. ㅡ_ㅡ;
일부가 그런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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