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re Media Vol.249 예하 화보 part.2 입니다.
part.1에서 요염한 새댁의 몸매에 이끌려~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어버린 택배기사!
이왕 선을 넘었으니 거사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하네요.ㅎㅎ
게다가 새댁의 몸에 육변기 모드 낙서까지 시전하고...
결국엔 본인 직업특성을 살려 택배포장 휘날레로 마무리를 장식하네요.
요새 화보들이 점점 스토리 라인을 추가하고 있는데 보는 재미가 배가 되는듯합니다.
특히 이 예하라는 처자 외모,몸매도 좋지만 연기력도 볼만하네요.ㅎㅎ
더 나이먹기 전에 저런애 한번 핥아보고싶네
와~ 이런건 어디서 구해오시는지
정액은 택배기사 딸친 좇물이네
단백질인형이네.. 마싯겟다
하...택배기사..검색 끝네줌 꾸벅 덕분에 주말 황홀..감사드립니다 복
ㅜㅘ 주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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