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V배우 쿠로카와 사리나 영상보며 위로했던 적이 많았는데..
유튜브를 하고 있다는걸 이제 알았네요
연기력과 몸매가 좋았던 배우로 기억합니다
업계에서 일하던 언니라 그런지 실제 만났던 남자친구도 범상치 않네요 ㅋㅋㅋ
쓰리썸을 하자고 해서 응했더니
남자친구는 양성애자에
남자친구의 친구는 게이
사실상 남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친구가 게이섹스를 즐겼던 사이였다는 말인거죠...
그걸 속이고 쓰리썸을 하기까지..
웃으며 썰을 푸는 사리나지만
어찌보면 AV배우들의 정상적이지 못한
기구한 연애상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이혼한 시미켄도 그렇고.. 말입니다
씁쓸하지만 항상 감사한 AV배우들입니다
ㅋㅋㅋㅋ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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