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혼탕을 가 봤는데, 젊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드문드문 있는 편이고, 나이든 사람보다는 30~40대 정도의 남녀가 제일 많습니다.
처음에는 발기될까봐 신경이 쓰였는데, 좀 지나니까 적응이 되어서 괜찮더군요.
대부분 30~40대의 적당히 나이 든 커플들이 많았는데, 여자들 몸을 대놓고 쳐다보는 그런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가끔 호기심에 오는 젊은 여행객들도 조금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필리핀 여자, 중국 여자와 어린 남동생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기억에 남는 경험은, 여러 사우나실이 있어서 하나씩 들어가보는데, 그 중의 한 곳에서 저랑 독일인 남자 한명만 있었는데, 그 놈이 자기 자지를 손으로 툭툭 치면서 (마치 자기 자지 크기를 자랑하듯이....크긴 컸습니다 ㅋ) 나에게 말을 걸어서 대화를 했던 것과....(호모 새끼가 수작부리는게 분명해서 조금 얘기하다가 바로 나왔습니다)
남자 여럿이 있던 사우나방에 다들 무덤덤하게 있었는데, 동구권 여자로 보이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쫙 빠진 슬림한 몸매의 여자가 들어와서 있으니까 다들 안 보는 척 하면서 눈알이 살짝살짝씩 돌아가는 모습을 봤을때 피식 웃음이 나왔던 경험이 있습니다.
독일은 주말에만 가도 어린아이부터 젊은애들 할머니 다양하게 온가족들이 같이 온천합니다
설정이지.
와우 굿이네요. 다른 비슷한 사진있으면 또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딱~!일본 혼탕인듯 하네요~일본에 혼탕 가봤지만 진짜 그냥 남탕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독일은 혼탕 진짜 혼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독일 혼탕은 꼭한번 가보려고요~ㅎㅎ
가리고 들어가는게 매너라고 봤는데 설정 같네요.
ㅗㅜ 가보고싶다
독일 혼탕을 가 봤는데, 젊은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드문드문 있는 편이고, 나이든 사람보다는 30~40대 정도의 남녀가 제일 많습니다.
처음에는 발기될까봐 신경이 쓰였는데, 좀 지나니까 적응이 되어서 괜찮더군요.
대부분 30~40대의 적당히 나이 든 커플들이 많았는데, 여자들 몸을 대놓고 쳐다보는 그런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가끔 호기심에 오는 젊은 여행객들도 조금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필리핀 여자, 중국 여자와 어린 남동생이 있었습니다)
거기서 기억에 남는 경험은, 여러 사우나실이 있어서 하나씩 들어가보는데, 그 중의 한 곳에서 저랑 독일인 남자 한명만 있었는데, 그 놈이 자기 자지를 손으로 툭툭 치면서 (마치 자기 자지 크기를 자랑하듯이....크긴 컸습니다 ㅋ) 나에게 말을 걸어서 대화를 했던 것과....(호모 새끼가 수작부리는게 분명해서 조금 얘기하다가 바로 나왔습니다)
남자 여럿이 있던 사우나방에 다들 무덤덤하게 있었는데, 동구권 여자로 보이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쫙 빠진 슬림한 몸매의 여자가 들어와서 있으니까 다들 안 보는 척 하면서 눈알이 살짝살짝씩 돌아가는 모습을 봤을때 피식 웃음이 나왔던 경험이 있습니다.
ㅋㅋㅋ 절때 저렇지않음
죄다 할버지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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