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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당포하면서 제일 힘든 건
저당잡힌 물건 찾으러 유가족들이 오는거라고 합니다.
고인의 유품이라서 유가족이 와서
고인의 마지막 모습이 어땠는지
마지막 말은 무었이었는지 믈어보는데
귀찮고 떠올리기 싫은데도
오열하는 유가족때문에 대답하기 싫어도 해야되는 게
너무 힘들고 유족들이 왔다간 그날은 술을 찾게된다고 하네요.
여의도 증권사 지점장이랑 저녁먹으면서 주식,도박이야기 했는데
지점장왈~!
카리나가 맨몸으로 유혹해도 넘어가지 않을 자신있으면 주식,도박해도 상관없다
갑자기 이말이 생각나서 몇자 끄적거려 봤습니다^^
50억짜리면 유혹에 안넘어갈 자신은 있죠.. 댓가나 목표가 있고 없고가 차이가 큰거같습니다
헤헤,전 안 넘어갈 자신 있어요. 저런 여자가 왜 늙은 날 먹고 싶어 하지? 돈 때문이구나 하는걸 알았거든요.
도박해서 똥꼬가 짜릿짜릿할 정도로 재미 있었으면 그 정도를 날릴 각오를 해야죠.
제가 보기엔 가성비가 그렇게 나쁜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존나게 재미 있다면서요. 살면서 존나게 재미 있는게 뭐 있나요?
전 그래도 안할거고 앞으로도 안할거거든요. 세상엔 공짜가 없다는걸 이젠 알거든요. 그래서 사는게 재미가 없어요. ㅎㅎ
세상에 공씹은 없다...
도박업보다는 매춘업이 낫죠, 그짓하다가 죽는 사람은 보기 드무니까요 ㅋ
쪽박걸 ㅋㅋ쌀만 주면 오줌까지 받아 먹는 년 봤다
무섭네요... ㅜ.ㅜ
한번 따라 가봤다가 그.. 말로 설명하기 힘든 냄새와 사람들의 분위기에 토 나올거 같아서
금방 나옴..
도박에 이미 빠진 사람을 뭘 죽지 말라고 하는건지. 본인 선택에 책임지고 가겠다는걸 말릴 필요도 없다고 봄
젊고이쁜 여자 도박중독자들은 없는지??
도박하다 가진거 다 날리면 결국에는 돈 구할려면 팔거라고는
자기 몸뚱아리뿐일텐데.....저기 근처에서 새로운산업(?)이 생길거 같다는...
도박은 마약과 동급같네요. 중독성이...
니미 인맥으로 좋은 일 잡았구만. 돈에 이름 써있나? 도박쟁이들이 선택한거 뭐 돈 쉽게 벌면 그만이지. 슬퍼 하던 말던.
유가족이 찾아 오면 물품 비싸게 팔고 사실대로 얘기해주면 되지. 얼굴 존나게 수척해서 힘들어 보였다고...공감도 좀 해주고....
아이템 존나게 좋네.
그 여편네도 남편이 얼마나 사는게 재미 없었으면 거기갔겠냐교? 자지 쪽쪽 잘 빨아 주고 대접해주면 딴 생각했겠냐고?
잘 빨아 줬다고? 에이. 그럼 좆같은 새끼 구별하는 눈이 없었나보지. 유년시절을 잘 못보내면 약한 자극은 만족 못하고 짧고 강한 자극에 끌리게 되어 있어. 유년 시절이 어땠는지 관심도 없고 어떤의미였는지 파악할 능력이 안되었던거지.
뭐가 불쌍해? 불쌍해 하니까 스트레스 받지.
나같으면 존나 고소해 하면서 즐기겠다.
라스베가스도 하수도에 모여 사는 노숙자 존나게 많아. 강원랜드만 그런줄 아나... 인간이 다 똑같지.
의사 새끼들은 그럼 다 뒤졌겠네. 맨날 암걸리고 다리 뿌러진 새끼들 보면서 어떻게 살겠누?
마누라가 돈 잘번다고 자지 쪽쪽 잘 빨아 주고, 세상이 인정해주고 하니까 그 맛으로 사는거지.
니미 손에 피를 묻히랬어? 밤을 새랬어? 노가다를 하랬어? 아이템 존나게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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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증권사 지점장이랑 저녁먹으면서 주식,도박이야기 했는데
지점장왈~!
카리나가 맨몸으로 유혹해도 넘어가지 않을 자신있으면 주식,도박해도 상관없다
갑자기 이말이 생각나서 몇자 끄적거려 봤습니다^^
50억짜리면 유혹에 안넘어갈 자신은 있죠.. 댓가나 목표가 있고 없고가 차이가 큰거같습니다
헤헤,전 안 넘어갈 자신 있어요. 저런 여자가 왜 늙은 날 먹고 싶어 하지? 돈 때문이구나 하는걸 알았거든요.
도박해서 똥꼬가 짜릿짜릿할 정도로 재미 있었으면 그 정도를 날릴 각오를 해야죠.
제가 보기엔 가성비가 그렇게 나쁜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존나게 재미 있다면서요. 살면서 존나게 재미 있는게 뭐 있나요?
전 그래도 안할거고 앞으로도 안할거거든요. 세상엔 공짜가 없다는걸 이젠 알거든요. 그래서 사는게 재미가 없어요. ㅎㅎ
세상에 공씹은 없다...
한쿡도미국도아닌 엘리스의환상공간
그만큼 아랫동네전당포와 마사지샵상황 어떨지
도박업보다는 매춘업이 낫죠, 그짓하다가 죽는 사람은 보기 드무니까요 ㅋ
쪽박걸 ㅋㅋ쌀만 주면 오줌까지 받아 먹는 년 봤다
어딘지도 모르고 가고싶지도 않아요ㅎ
라스베가스 관광 잠시 다녀왔어요ㅎ
무섭네요... ㅜ.ㅜ
한번 따라 가봤다가 그.. 말로 설명하기 힘든 냄새와 사람들의 분위기에 토 나올거 같아서
금방 나옴..
도박에 이미 빠진 사람을 뭘 죽지 말라고 하는건지. 본인 선택에 책임지고 가겠다는걸 말릴 필요도 없다고 봄
젊고이쁜 여자 도박중독자들은 없는지??
도박하다 가진거 다 날리면 결국에는 돈 구할려면 팔거라고는
자기 몸뚱아리뿐일텐데.....저기 근처에서 새로운산업(?)이 생길거 같다는...
도박은 마약과 동급같네요. 중독성이...
니미 인맥으로 좋은 일 잡았구만. 돈에 이름 써있나? 도박쟁이들이 선택한거 뭐 돈 쉽게 벌면 그만이지. 슬퍼 하던 말던.
유가족이 찾아 오면 물품 비싸게 팔고 사실대로 얘기해주면 되지. 얼굴 존나게 수척해서 힘들어 보였다고...공감도 좀 해주고....
아이템 존나게 좋네.
그 여편네도 남편이 얼마나 사는게 재미 없었으면 거기갔겠냐교? 자지 쪽쪽 잘 빨아 주고 대접해주면 딴 생각했겠냐고?
잘 빨아 줬다고? 에이. 그럼 좆같은 새끼 구별하는 눈이 없었나보지. 유년시절을 잘 못보내면 약한 자극은 만족 못하고 짧고 강한 자극에 끌리게 되어 있어. 유년 시절이 어땠는지 관심도 없고 어떤의미였는지 파악할 능력이 안되었던거지.
뭐가 불쌍해? 불쌍해 하니까 스트레스 받지.
나같으면 존나 고소해 하면서 즐기겠다.
라스베가스도 하수도에 모여 사는 노숙자 존나게 많아. 강원랜드만 그런줄 아나... 인간이 다 똑같지.
의사 새끼들은 그럼 다 뒤졌겠네. 맨날 암걸리고 다리 뿌러진 새끼들 보면서 어떻게 살겠누?
마누라가 돈 잘번다고 자지 쪽쪽 잘 빨아 주고, 세상이 인정해주고 하니까 그 맛으로 사는거지.
니미 손에 피를 묻히랬어? 밤을 새랬어? 노가다를 하랬어? 아이템 존나게 좋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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