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저녁 7시 잼버리 K팝 콘서트가 상암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11일 저녁이면 태풍 카눈이 서울 상공을 지나갔을 시간이지만 태풍의 영향을 받고 있을 시간이기는 합니다
이번 태풍 카눈의 변덕이 유독 심한만큼
안전상 문제가 불거질 수 밖에 없는데요
이로 인해 실무자간의 조율이 난항을 겪고 있는 듯 합니다
양복아재들은 위에서 까라고 하니
어쩔 수 없이 계속 부탁드리는 상황이고...
설비아재들은 안전문제상 책임이 크다보니 안 된다는 입장입니다
저는 설비아재들의 입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망했다는 소리를 듣는 잼버리인데
잼버리 내 최고행사라 할 수 있는 K팝 콘서트에서까지
문제가 생기면 국제적 망신을 넘어 국가적 소송까지 일어나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
콘서트를 늦추더라도 안전하게 하는게 옳아 보입니다
수용인원 안됨, 2만" 고척, 스카우트 4만 가까이
새만금 잼보리 편의점 알바생의 콘돔판매 1위란 썰이 문뜩 생각나네.
상암에다가 준비 다 해놓고 막판에 고척돔으로 옮긴다고 하겠군요... 지금까지 하는짓보면 뻔함...
그래요~~
차라리 그게 낫겠네요...
그날 야구는 안하나요?
올림픽에서도 콘돔자판기 순삭인 이유가 공짜여서라면서요
올림픽하곤 다르지 거긴 대다수가 성인이고 여긴 애들인데...
가짜뉴스라잖소
잘마무리 하도록 응원해 줍시다~ 잘못된 부분에 대한 책임은 마무리후 해도 늦지 않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이미 여러번 콘서트장으로 활용한바 잇는 고척돔이 있는데..
내일 옮기겠죠 뭐.....
상암 참사 라는 말 나오겠네요
일반적였음' 콘서트 사라짐 취소나 연기 하는게 맞음" 기관 이나 대관업체에서 대문 안열어줌, 난중에 골로 갈수 있어 못하게 함" 몇년 전부터 안전강화 되어서 더 심함 행사 대행이든 행사 업체 , 주체, 주관사 이런 일기 상황이면 다 취소 여기 함"
정부에서 안전 불감증 걸렸음,
상암 잔디 어케 할거임, 잔디 보호 판 깔아도 덥고 이 비에 헉~~ 세금이며 , 여러 사람들 피곤해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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