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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순천 59국밥
국밥 한그릇도 만원인데 혜자네요
소주 2병각이네요
순천가면 함 들러봐야겠네요~^^
글하고는 다르지만, 꼬막 이야기 하니까 오늘 점심먹으러 간 남도식당이라는 곳에
기본반찬으로 꼬막이 나왔는데, 꼬막은 삶으면 입을 벌리지 않는데, 입 다문 상태 그대로 내 오더군요
그 꼬막을 까 먹어보니 제대로 삶지 못해서 비린맛이 확 오고 해서 하나 먹고 말았는데,
같이 점심 먹으신 분들은 맛있다고 열심히 까 드시는데, 50 한참 넘으신 분들이 꼬막 깔 줄 몰라서 식탁위에 세워 놓고 숫가락으로 두드려 까는걸 보고
아... 경험이 무척이나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꼬막은 반찬으로 나오려면 푸~욱 삶아서 뚜껑 따서 양념장 발라서 나오는게 먹기도 좋고 아주 좋습니다
꼬막이 입 안벌리고 나오다니 가게가 장사를 못해도 한참 못하네요.
살다살다 꼬막을 입 다물고 내놓는 식당은 첨 들어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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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하고는 다르지만, 꼬막 이야기 하니까 오늘 점심먹으러 간 남도식당이라는 곳에
기본반찬으로 꼬막이 나왔는데, 꼬막은 삶으면 입을 벌리지 않는데, 입 다문 상태 그대로 내 오더군요
그 꼬막을 까 먹어보니 제대로 삶지 못해서 비린맛이 확 오고 해서 하나 먹고 말았는데,
같이 점심 먹으신 분들은 맛있다고 열심히 까 드시는데, 50 한참 넘으신 분들이 꼬막 깔 줄 몰라서 식탁위에 세워 놓고 숫가락으로 두드려 까는걸 보고
아... 경험이 무척이나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꼬막은 반찬으로 나오려면 푸~욱 삶아서 뚜껑 따서 양념장 발라서 나오는게 먹기도 좋고 아주 좋습니다
삶아 벌려서 양념장 오지게 버무려 나옵니다
조개 못 까먹는 분들 대부분 여자도 못 따먹음^^
꼬막이 입 안벌리고 나오다니 가게가 장사를 못해도 한참 못하네요.
살다살다 꼬막을 입 다물고 내놓는 식당은 첨 들어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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