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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틀면 자주 나와서 열번도 더 넘게 봤던 영화인데
이때까지 이 사실을 전혀 몰랐네요
매번 보면서 '진짜 무섭게 잘 만들었네..이야.."
정도만 생각했는데..
이렇듯 눈치채지못할 곳곳에 배치된 요소들이
얼마나 잘 만들어진 영화인지를 말해줍니다
알포인트는 한국 공포영화 중 손에꼽히는 명작으로 자주 거론되는만큼
이번에는 케이블에서 우연히가 아닌 직접 찾아서 볼까 합니다
더운 여름 공포영화 알포인트 추천드립니다
오호 첨 알았습니다.
나름 치밀하게 잘 짠 스토리죠. 재미가 부족하고 너무 호러에 치중한 느낌이 좀 있는듯.
그걸 발견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ㅋㅋ
캬~~~ 정말 기대 없이 봤다가 최고의 영화가 되었던 알포인트...
수많은 복선들과... 반전...
상륙해서 첫번째 교전에서 부대원 전원 사망하고... 눈 다친 병장애 하나만 살아 남아서 겪은 이야기라는 결말을 알고는 더 소름 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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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첨 알았습니다.
나름 치밀하게 잘 짠 스토리죠. 재미가 부족하고 너무 호러에 치중한 느낌이 좀 있는듯.
그걸 발견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ㅋㅋ
캬~~~ 정말 기대 없이 봤다가 최고의 영화가 되었던 알포인트...
수많은 복선들과... 반전...
상륙해서 첫번째 교전에서 부대원 전원 사망하고... 눈 다친 병장애 하나만 살아 남아서 겪은 이야기라는 결말을 알고는 더 소름 돋았던...
우리나라에선 강시나 유령이 나타나지 않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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