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카카오 관련 주식과 SK바이오xx 등
공모주 청약해서 치킨값 꽤나 벌던 시기가 있었는데
2년전에 롯데렌탈 청약했다가 몇백 손해 보고
(공모가 59,000원 근처도 못가보고 현재 27,000원)
조심한다고 했는데 이번에 또 비슷한 상황이 생겼네요.
며칠 전 파두라는 기업에 청약했는데 경쟁률이 약해서
주식을 꽤많이 배정받았습니다. ㅠ.ㅠ
내일 상장하는데 분위기가 쎄하네요...
시초가에 던져야 하나 싶은게 들고 있다가
롯데렌탈처럼 반토막 날 수도 있으니...
두근두근 합니다...
공모주 청약이 뭔가요? 무식해서 지송합니다...ㅜㅜ 자세한 설명좀 부탁해용
회사를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하면서 주식을 만들어 파는 걸 이야기합니다.. 보통은 좀 싸게 책정해서 경쟁이 치열한데 이번처럼 가격을 뻥튀기해서 간혹 손해가 나기도 합니다. 요즘은 최소한만 투자해도 몇주 주는 경우가 있어서 (균등배분) 치킨값 버는 데 유용합니다
반도체 관련 주식이니 들고 있으면 최소한 똔똔이 치겠죠.
이짓도 이젠 그만해야겠습니다..
오늘 백만원 넘게 손실나는 순간도
있었는데 잘 하면 몇십만원으로
메꿀 수 있을 듯 하네요..
저도 공모주 청약으로 치킨값 쏠쏠하게 버는중입니다. 상장 당일 장 마감할때쯤에 그냥 던져버립니다. 그후로는 그게 오르는지 안오르는지는 궁금하지도 쳐다도 안봅니다 ㅎ....공모주 버프가 상장+2일정도까지는 제법 오르더라구요.
근데 마이너스에 팔기가 참 힘드네요..
그래도 공모주인데... ㅠ.ㅠ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공모주를 일정수량 이상 배정 받았다는건, 자금력이...
딱지형!! 사랑해.
균등배정은 몇주 배당받기 쉽습니다.
비례 청약하는 사람들이 돈 많은 거죠.
저도 파두 5주 배당받았습니다.
상장 첫날 마이너스 11프로 찍고 셔터 내리네요..
원래 주식 못해서 공모주 정도 하는데
그것도 이렇게 눈치가 없어요 ㅠ.ㅠ
공모가만으로 시총이 1조가 넘는 적자기업을
왜 청약하냐고 멍청하단 말 여기저기서 하는군요 ...
150주 받아서 100주 손절치고 50주 남았네요.
역시 형님이셨군요. 대박 수익 날거라고 믿습니다.
화이팅~~~
공모주는 유명한거 빼고는 요즘 별루... 저도 sk랑 카카오로 조금 벌었는데 나머지는 ㅋㅋㅋHK이노엔 넣었다가 몇백 손해본거 기억나네요
공모주로 몇번 재미보고나니 왠만한 공모주는 용돈벌이는 되겠네? 라고 생각했던게 경기도 오산이었던거죠 ㅋㅋㅋ
HK이노엔도 나름 공부하고 특허가 30개까지되서 유망하네~하고 넣었다가 개피본거죠 뭐
정말 유명한거여서 다들 몰리는 공모주아니면 기대하기 힘들듯합니다
저는 균등으로 4주 받았는대 걍 들고가려구요~~지금은 적자회사지만 시스템반도체 태마는 좋아요.. 진가를 알아주는 날이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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