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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는 어릴때라 운전할때는 아니지만 쓰레기 비워주는거 부터 해서
여름엔 물 그리고 휴지는 기본에~~ 경품행사도 많이 했던걸로 기억나네요
뭐 지금도 땅값 비싼곳 주유소는 여전히 부자지만
옛날에는 주유소 하면 보통은 그 지역 유지였었죠
요즘은 워낙 장사도 안되는곳도 많고 복구 비용이 많이 들어서 그냥 영업안하고 방치하는곳에 많아서...
예전엔 마진이 많이 남아서 저렇게 했죠 지금은 인건비도 많이 오르고 마진도 최악이고 자동차 연료도 바뀌고 있으니 10년20년이면 없어질 업종이 되려나요
어릴때 아버지 차타고 있을때 보면, 주유되는동안 앞뒤 유리 닦아주는 서비스 받은 기억이 있네요 ㅎㅎ
예전엔 윗분 말씀대로 부자들이 여유자금 가지고 주유소를 했죠~
기름값 쌀때 잔뜩 사놓고...
진짜 옛날에 주유소 하나 가지고 있음 엄청 부자라고 했는데 말이죠. 주유소에서 나레이터 언니들 고용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요즘은 매장오픈할 때 행사 뛰는 것도 거의 사라져서 ㅠ.ㅠ
만원에 만땅이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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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빵 많이 줬는데
요즘은 셀프 주유소가
대세
예전엔 마진이 많이 남아서 저렇게 했죠 지금은 인건비도 많이 오르고 마진도 최악이고 자동차 연료도 바뀌고 있으니 10년20년이면 없어질 업종이 되려나요
어릴때 아버지 차타고 있을때 보면, 주유되는동안 앞뒤 유리 닦아주는 서비스 받은 기억이 있네요 ㅎㅎ
예전엔 윗분 말씀대로 부자들이 여유자금 가지고 주유소를 했죠~
기름값 쌀때 잔뜩 사놓고...
진짜 옛날에 주유소 하나 가지고 있음 엄청 부자라고 했는데 말이죠. 주유소에서 나레이터 언니들 고용해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는데 요즘은 매장오픈할 때 행사 뛰는 것도 거의 사라져서 ㅠ.ㅠ
만원에 만땅이었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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