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 서울공화국이라고 합니다
저도 지방 출장을 가면 인프라에서 불편함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유흥을 즐기다보니 지방 출장가면 유흥에서 아쉬울 때가 많더라구요
다방 아주머니 말고는 없다던지 ㅠㅠ
서울 집중 현상을 해소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적극 동의합니다
서울에 너무 과밀되어 있어서 치열할때가 많지요
허지만 이번 잼버리 사태도 그렇고 지방에는 인프라도 행정 역량도 뒤떨어지는게 어쩔 수 없는 사실입니다
어서 빨리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되고
지방 유흥 인프라도 더욱 발전하여
지방 원정가서 원없이 즐기는 날을 꿈꿔봅니다
어리고 조금 봐줄만한 언니 없음
지방에 살지만... 젊은애들 경력 3~5년이상 되는애들한테 말합니다. 니들 여기 왜있냐고 왜서울안가냐고.. 서울이 더치여할하다고요? 아닙니다 절대.. 지방 양질의 일자리 포지션은 저같은고인물들이 꽤차고 절대 안나옵니다. 더치열합니다. 그래서 밑에애들한테 경력좀차면 다서울가라고 합니다.
평생 경기도충이어서 그런지 전 경기도가 더 편하던데...ㅎㅎ
경기에서 수도권이면 사실상 서울사는거나 마찬가지죠 머... 성남 분당 일산 요런데.
저도 좋은회사였는데 부산으로 이전해서 관뒀는데
인프라보다 살던곳 떠나기 싫고 + 대안이 있었죠
대안없으면 남자는 아무도 못관둡니다 ㅋ
서성한중경외시 애들 뽑으면 50프로가 출근일임박해서 입사포기하고 나머지 50프로의 50프로가 1년이내 관두고 나머지가 3년내에 관둔다고 하네요 그래서 울산대가 취업률이 높다고 하네요 향수병버티고 지방살기 힘든가봐요
연봉 많이 주면 괜찮치 않나요? 시골 출신이라 그런가 우리나라 시 정도 되면 어디 가도 다 마트 있고 우체국 있고 살기 좋던데...
울산에 자동차 공장에서 사람뽑는다 하니 몇십만명이 지원 했담서요.
명문대 출신, 공무원 나리들도 줄줄이 지원 했담서요.
지방이 문제가 아니라... 돈이 적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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