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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10시 3분께 대전 대덕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청소년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40대 교사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의식이 없는 피해자를 병원으로 옮겼고, 경찰은 현재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이날 교무실에 찾아와 해당 교사를 찾았고,
수업 중이라는 말을 듣고 교실 밖에서 기다리다 화장실을 가려고 나온 교사 B씨를 찌르고 도주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나라 이땅 왜 이런답니까?
세상에 이번엔 청소년이네여.
졸업했지만 흑심을 품은 청소년이 그런것도 같은데
이유는 이제 나오겠지만 요새 어디 무서워 뭘 하고 어딜 다니겠습니까?
헐입니다.
이게 다 부모들이 문제임...
자기 자식의 잘못은 덮어두고 남을 탓하는게 문제임..
우리세대 부모님들은 선생님한테 맞았다고 하면...
부모님왈 " 니가 잘못하니깐 쳐맞지.."
대부분 이렇습니다.~~~
지금 고등학생 부모님들.....
다 우리세대 아닙니까????
우리의 부모님이 우리를 어떻게 교육했는지 생각해보면 답이 있습니다.~~~
체벌이 가능한 세대시면 저랑 비슷한 나이대 같으신데
그렇해라도 잡아주는 분들이 계시니 다행 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지금은 세상이 미처도 단단히 미처 돌아 가고 있습니다~
저 어릴떄도 어른들이 너 커서 머가 될래 하셧는데
이 다음세대는 어떤 세상을 살고 또 어떤 범죄를 저지를지...
님들 세대가 문제군요
그럼 요즘 세대는 정상인가요???
책임 안 지고 좋은 사람인 척 말하는 인간들을 허용해서 이꼴 났다고 봅니다. 문제아들 일찍 결리해서 따로 관리 해야죠. 일반인처럼 기회를 주라고 희생 강요하는데 그 희생은 지들이 감당하면 모를까. 부모 탓이다라는 뇌 없는 자들이 결국 그 다음에 하는 말이 한부모가 문제다. 부모 없이 자란 애들이 문제다 이런 과정으로 가죠. 뇌가 없는게 부모 패는 애들은 없나? 부모 죽이는 애들은 없나?
참 이런말 하면 우습지만... 옛날 드라마 보면 나오던 말이 부모없이 자란티가 나는구나?? 또는 역시 고아는 틀리다.. 이런말.. 많이 합니다.
아이의 최측은 부모 입니다. 부모가 못하면 그누구도 못합니다..
문제아들을 일찍 격리.??? 격리 이거 까딱하다간 감금으로 처벌 받을수도 있고 미성년자라 부모가 격리해도 감금으로 처벌 받는세상 입니다.
이건 팩트 입니다.
부모가 밥투정을 하길래 "오냐 굶어라" 애가 바로 폰으로 신고 했습니다.. 밥안준다고.....
밥안주면 방임죄로 걸린다면서 경고 먹고 한달동안 강제로 상담 받았다고 합니다..
법이 젖 같습니다.~~~~
첫번째로 부모가 애를 똑바로 잡아야 한다는것과 가정환경이 중요하다는거,
편의점에 가서 담배사러 갔다가 편의점직원과 시비 붙어 싸웠는데...
결국 편의점 직원이 덤탱이.~
우리때는 숨어서 담배 폈고 어른들 오면 숨기고 했는데..
요즘 애들은 아주 당당하게 핍니다...
눈빛만 마주쳐도 욕하는세대 입니다.~~
부모도 문제임...
공부만 신경쓰고 애들 인성교육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냈죠~~~
식당같은데서 떠들고 하는애들 그냥 냅두는 미친부모들
그런 부모를 보고 자라는 애들은 딱 바로 답이 나옵니다..
저도 애들 식당에서 떠들고 할때 그냥 그자리서 개패듯이 조졌습니다.~~
오히려 주인이 "손님없으니 괜찮습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애들은 손님이 있는거 없는거 이런건 모릅니다 놔두면 손님있을때 피곤해 집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조지고 나니 그이후 절대 식당에서 떠들고 이런거 사라졌습니다.~~
전 지금도 애들한테 이야기 합니다.. 공부에 대해서는 니들이 알아서 해라... 다만...
남들한테 피해주는 행동은 절대 하지 마라고 항상 이야기 합니다.~~
이 나라꼴이 참..
예전 선생님의 존경받는 은사 이미지는 사라진지 오래이고, 이제는 교사가 노임받는 노동자가 되었네요. 이 사건도 교사의 이미지가 어떠한지를 반증하는 최악의 사건이죠. 이는 우리 모두의 책임이기도 하지만 제일 큰 책임은 교사들 자체가 져야 합니다.
부모건 교사건 체벌하면 경찰서 끌려가는 어처구니 없는 세상이 저런 환경을 만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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