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TGRAVIA 】 Vol.423 Lee-Seol 이설
변치 않는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을 열어 놓고 언제나 만나고픈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소한 오해들로 등 돌리지 않고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눈으로, 같은 마음으로, 같이 볼 수 있는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무언가 기대하기 보다는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은 그대와 마주하는 듯한 마음으로
편안한 인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답단 말 밖엔
눈보신 호강 충만 행복 복 건강 몸관리 감사드립니다
ㅗ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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