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키스방 다니는데 그전에는 여관바리, 다방 다녔습니다.
바리들이나 외국 다방녀랑 떡치다 보면 지루끼가 있어서 피스톤질만 30분 이상 쉬지 않고 박아줍니다.
그중에 업소 초창기 출근하고 보지물 많은 속궁합 맞는 계집이랑 하면 오르가즘 몇번 느껴주게 합니다.
몇번까지는 계집들이 좋아하다 만나는 회차가 많을수록
싫어하더군요.
남자도 사정후 현타오면 피곤하고 귀찮아 지는데, 여자도 오르가즘 후 힘들기에 업소녀들도 다음 타임 일하기 힘들다고 싫어하더군요.
업소가 아니라 다른곳에서 만났으면 섹스만으로 서로 만족할텐데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여탑에 주절여 봅니다.
지쳐있을때 주사 두어방 맞고 힘난데요
나도 가끔 저리해요
담 타임 부담없으니 테크닉과 좇맛만 조으면 그게 정답이겠죠
한번은 좋아하죠. 그런데 일로 하다보니 뒷타임에 지장 주니까. 다들 싫어하죠. 어쩔 수 없죠. 일인데
영업에 지장을 주시면 안됩니다.^^
애인이 아닌 이상 지루 좋아하는 창녀 거의 없죠. ㅎㅎ
오빠는 일주일에 2번 이상오면 영업방해로 신고할거야
세상에는 궁합이라는게 있습니다.
오르가즘 느꼈다고 힘들어하는건 체력이 저질이거나 그곳이 약한애들이 하는 소리고...
강철 체력에 강철 그곳인 애들은 오르가즘 느껴도 힘들다고 안하고 오히려 좋아합니다.
오르가즘 느끼고 힘들어도 또 해주면 좋아하는 애들이 있음... 그런 아이를 찾아내는게 궁합찾기임...
이건 진짜 자지 사이즈에다라 다름
혹시 크기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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