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젊음입니다.
10년만 젊어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요즘 들어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게 무섭네요.
둘째는 활동무대가 여러나라인 것이 부럽습니다.
아래 전소미가 여권 3개로 유럽 미국 아시아
입국시 다른 여권을 쓴다는데 꼭 다중국적까진
아니더라도 여러 언어에 능통하고
다른나라를 제2의 고향처럼 지낼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거 같습니다.
물론 위 2가지 부러움의 원천은
해외 거점마다 어린 여자와 인연을 만들어놓고
즐기고 싶은 마음에 기인합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여러곳에서 사업하나?
궁금하네. 한번 출입국할때 3개 여권을 다 쓰나. 그냥 그중에 쓰고 싶은거 한개 쓰나..
한개만 쓴다네요. 유럽갈땐 네델란드 아시아는 한국 미국갈땐 캐나다
저 잘나고 활달한 전소미도 학교 댕길때 튀기라고 엄청 고생했다네요. 국적까지는 꿈이고 돈 많아서 장기 여행 댕기면 좋겠습니다.
이제 늙어서 꼬셔 먹긴 힘들고 돈주고 외국여자 사먹고 댕기고... 늙어서 그렇게 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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