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러다간 모든 사람이 잠재적 묻지마 살인마가 되어서 서로 감시하고 피하는 사회가 되겠네요...
이게 정말 무서운 게, 칼부림 지역이 내가 살고 있는, 일하는 지역일수도 있고 랜덤이라는 겁니다..
칼든 미친 놈을 만나면, 도망가는 것이 제일 좋지만
어쩔 수 없이 상대해야 한다면...
그럴 경우를 대비해 호신용 무기와 방검복을 사려고 하는데요
방검복이 5만원대로 그리 비싸진 않더군요. 근데 폭염에 방검복을 착용하면 진짜 ㅠㅠ
호신용 무기는 어떤게 좋을까요? 현재 사용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추천 좀 해주세요.
가격대는 모두 10만원에서 25만원대가 많습니다
1. 전기충격기
2. 3단봉
3. 3단봉 전기충격기
4. 가스총
테이저건이 제일 좋은데, 시중에 팔지는 않습니다 ㅠㅠ
참고로 테이저건은 1발당 가격이 10만원입니다..ㅋ 1발쏘면 10만원입니다... 경찰분이 쓰시는것도 발당 10만원이라 아무나 마구못싸고 시범할떄 높은사람만 씀...
무겁고 가격도 좀 나가지만 노트북 백팩에 노트북 넣고 다니면 무방비시 등 방어는 어느 정도 되지 않을까요? 정면에서 오면 한쪽 어깨만 메고 앞으로 돌려서 방패처럼 방어도 가능할거 같고. 목은 찌를 수 있는 거리에 아무도 안둬야 방어 가능할 듯.
호신용 무기도 저기 앞에서 칼들고 오는 놈한테나 대응 가능한거지 칼 숨기고 있다가 바로 측후면에서 목 쑤시고 여기저기 쑤셔버리면 답 없습니다. 미경찰도 근거리에서 칼로 기습당하면 총 꺼내기도 전에 당하는 경우가 많아요.
저정도 구매 하실 생각이시면... 차라리 총 사세요.
비비탄총.... 해외 정품.
한국 비비탄총은 성인용도 0.1줄 이하만 허가 됩니다.
해외총들은... 기본이 1.0줄 이상 나옵니다. 맨 피부에 맞으면.... 아주....
한국에서 판매할때 부품 하나를 수정해서 0.1줄 맞춰서 팔지만... 쉽게 원래 성능으로 바꿀수 있습니다.
가격은 30~40만원대 사시면 무난하실겁니다. 디자인 까지 보실꺼면 글록 추천이구요...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이 총질하던 그 총...
재미있는 발상이시네요? 하긴 비비탄총이라고 해도 맨살에 맞을 경우 참기 힘들정도로 따갑긴 하죠.
근데 지금이 여름철이라 옷이 얇아서 요새 같은때에 쏘면 효과가 있을지 몰라도 겨울에는 오리털 잠바라도 입게 되면 그땐 몸에다 못쏩니다.
쏴도 효과가 없어요. 차라리 얼굴에 직접 쏴서 고통을 주는게 적격이죠. 아이디어는 좋네요.
방검복 해도 목공격 당하면 답없지 않나요? 요즘 보이는 것처럼 뒤에서 공격을 하는데 속수 무책이죠. 공격 징후를 눈으로 보면 사실 의자나 주변 물건으로 방어가 가능한데 저건 뭐 벌건 대낮,안전하다고 느끼는 장소에서 저렇게 하니...
이놈들이치사해 멀쩡한행인 뒤로와서찌르니
조심조심 안전운전할때처럼 11시 1시 4시 8시방향
항상주시하며 걷는수밖에 - 발달한 문명의 그림자
마음먹고 갑자기 칼빼서 쑤시는데
실총을 가지고 다녀도 방법 없겠지요.
이럴때는 대도시가 아닌 시골 한적한 곳에 살고있다는게 마음이 편해지네요.
요즘은 저런 미친넘들이 아닌 가끔 보이는 독사들을 조심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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