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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필요할정도로 용기가 필요한일"이라고 하셨는데 용기가 아니라 절망으로 하는거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진단서에도 나왔네요 스트레스로 수면상태가 극도로 악화에 피로감이 심하고 의욕이 감퇴되었다고
할만큼해봤을거고 막다른길에 몰려서 더 이상 해볼수있는게 없고
몸은 지칠대로 지쳐서 선택했다는거 같네요
나를 죽이거나 남들 죽이거나 절망은 사실 밀도 높은 분노죠.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천지사방에 가난하고 의지할데 없는 도태남 천지니 자살 아님 묻지마 살인사건만 늘어난다. 뭔가 서로서로 연대도 하고 생활여건이나 제도개선 위해서 목소리도 내고 서로 오프라인이건 하다못해 랜선 안에서라도 두런두런 서로 사는 얘기 좀 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런게 너무 없음.
못닌 남자들끼리 서로서로 무시하고 혐오하는 문화만 없어져도 참 좋겠음
중복은 이제 그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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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거나 남들 죽이거나 절망은 사실 밀도 높은 분노죠.
안타깝네요.. 명복을 빕니다.
천지사방에 가난하고 의지할데 없는 도태남 천지니 자살 아님 묻지마 살인사건만 늘어난다.
뭔가 서로서로 연대도 하고 생활여건이나 제도개선 위해서 목소리도 내고 서로 오프라인이건 하다못해 랜선 안에서라도 두런두런 서로 사는 얘기 좀 하고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런게 너무 없음.
못닌 남자들끼리 서로서로 무시하고 혐오하는 문화만 없어져도 참 좋겠음
이 짤 여탑에서 얼마나 더 봐야할지..
중복은 이제 그만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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