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는 7개, 매니저는 20명 정도 봤습니다.
달린곳은 강서 주변이고 키스방 가기전엔 여관바리,다방 달렸습니다.
십년만에 키스방 달리니 여자들이 고인물이여도 여관바리 보다는 젊은게 좋더군요.
매니저는 프로필 소개는 대략적인 거고, 안팔리는 매니저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
뚱뚱하다고 대화 마인드나, 떡치기 쉬운것도 아니고 급달림으로 초이스는 내상입니다.
업소에 따라서 분위기가 있어서 떡치기 쉬운 곳도 있고 반대인 경우도 있는데, 오래된 곳일수록 매니저들이 단합해서 서비스 비를 비싸게 부르더군요.
그 업소에서 다른 매니저보다 잘팔리는 매니저는 얼굴도 괜찮은데 공떡도 가능하더군요. 단가가 다른 매니저랑 같은거는 대화 마인드가 후지더군요.
개인적으론 얼굴 몸매는 중간만 하면 , 텐션 있게 대화하면 자지가 꼴리는데, 매니저가 교감 없이 목석처럼 있으면 주물러도 자지가 죽더군요.
매니저 단가는 느낀게 한개라도 비싼게 그값을 하더군요.
저도일주일 한번씩 꼭 가는 ㅋ
케바케의 진리가 통하는 곳이져.ㅋㅋ
키방 좋은게 ㄴㅋ 으로 할 수있다는게 좋더군요 ㅋ
장갑 끼면 동생이 죽습니다
맛있는걸 골라먹었지만 나만 맛없을수도 있고
다들맛 없다고 욕했는데 나만 맛있을수도있고
비싼게 제일맛있는 것도 아닌것이...ㅋㅋ
키방 케바케는 시간과 노력으로만 극복할수 있는
돈없고 머리나쁘고 못난 흔남에게는 넘사벽 유흥
키스방 가성비 완전히 꽝입니다.
키방 좋아요.. ㅎㅎ
아니, 업계중가장 나이대가어리고 수위가낮은곳에서 이게 가능할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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