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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기가 가진걸 어필하지 않으면 또 남들이 모르고 무시하는 것도 사실인것 같네요
적당함이 가장 좋지만 그게 어느 정도인지를 알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그런대 모두가 스스로를 인정하듯 남을 인정해 주면 좋겠지만 아니더라도 지금처럼 과한 사람들도 있고 덜한 사람들도 있는것 같네요
이렇게 뒤섞여서도 사회가 돌아가는 게 정상인거 같습니다
아~~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었군요 ㅎㅎㅎ
하지만 절친이 박나래던데
조혜련 추가요.
장도연 불호는 거의 없을듯.
다~ 좆밥이다~~ ㅋㅋㅋㅋ 유퀘한 장도연 호감입니다. 덕분에 웃고 가요~~
원문은 "나 빼고 다 좆밥이다." 입니다.
이경규가 장도연에게 조언한 말도 멋지죠.
"꼭 주연 아니어도 좋다. 옆의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도 엄청 중요하다.
사람 맞춰주는 것도 능력이다.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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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밥 마인드컨트롤~
아~~저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었군요 ㅎㅎㅎ
하지만 절친이 박나래던데
조혜련 추가요.
장도연 불호는 거의 없을듯.
다~ 좆밥이다~~ ㅋㅋㅋㅋ 유퀘한 장도연 호감입니다. 덕분에 웃고 가요~~
원문은
"나 빼고 다 좆밥이다." 입니다.
이경규가 장도연에게 조언한 말도 멋지죠.
"꼭 주연 아니어도 좋다. 옆의 사람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도 엄청 중요하다.
사람 맞춰주는 것도 능력이다.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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