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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이게 실제 사건이라니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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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자마자 av업계에서 가능는 시나리오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거남이 대단하네요

    엄마는  자기 딸을 바쳐서라도 그렇게 잡고 싶었나봐요

    B라는 남자의 마성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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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6

    월나트
    월나트 · 23-07-31
    여자나 남자나 좃이나 보지에 미치면
    버림 당할때까지 한방울의 피까지 빨리면서
    인생 망하는거죠
    그런 여자 남자는 만나면 안됩니다
    이어어
    이어어 · 23-07-31
    남편새끼 개능력자네
    테크닉 존나 조은 모양이네
    체스맨
    체스맨 · 23-07-31

    막장이네. 그럼 엄마 A씨는 졸지에 장모가 되는건데 동거로 시작했으니까 가끔 장모랑 떡도 치는 상황이 되는건가? 이거 뭐 동물의 왕국이라고 해야 하나? 

    sl63amg
    sl63amg · 23-07-31

    모녀덮밥 쌉가능

    털장갑125
    털장갑125 · 23-07-31
    여자가 남자편을 드는건 돈때문입니다.
    좆맛보다 돈때문에 헤어지는게 두려운거죠
    여고생구멍
    여고생구멍 · 23-07-31
    좃 보다 돈이 많지 않을까?
    저는아닌데요
    저는아닌데요 · 23-07-31
    진짜 세상은 넓네요..
    메롱뱀1
    메롱뱀1 · 23-07-31

    자지 박히면 꼼짝도 못한다는 '자박꼼'이 진짜였네요 ㅋㅋㅋㅋㅋ역시 계집들은 육봉으로 다스리는게 정답입니다

    톄무진
    톄무진 · 23-08-01

    어이쿠야.ㅋㅋ 미챠 미챠......

    alzmqp
    alzmqp · 23-08-01

    저래도 강간죄는 친고죄가 아니어서 무죄가 되지 않고, 뭔가 숨겨진 내막이 있을 듯

    얄라뽕따
    얄라뽕따 · 23-08-01

    저런 사건은 아닌데 예전 제 섹파가 

    새아빠가 자기를 그렇게 딱먹으려고 수작을 부려서 따로 나와서 살던 애였는데 

    엄마한테 말하니깐 엄마가 한번 준다고 어떻게 되냐고 했던 년임 

     

    구름달
    구름달 · 23-08-01

    참 힘든 집안이군요... 아이고...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참쐬주
    참쐬주 · 23-08-01

    결론이 뭐죠?

     

    애가 벌써 초4 정도 됐겠는데요 ㅋ

    이스크라0
    이스크라0 · 23-08-01

    박으면 정신 못차리게 할 정도 능력자인가 보네요. 부럽기도하고 이건 아니다 싶기도하고.;;; ㄷㄷ

    jp39
    jp39 · 23-08-01

    모녀지간에도 보적보네요

    섹섹이
    섹섹이 · 23-08-02
    신고한 구청직원은 얼마나 당혹스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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