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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폭염에도 선풍기로 버티는곳이 많다는 유럽

    캘리포니아가 여름방학은 2달 가까이 되고 겨울방학은 2주 밖에 안될정도로 여름 몰빵인 곳인것 같네요

     

    살이 익을 것 같은 햇살에도 나무그늘에만 가면 선선하고 살 것 같다고 하는것 같습니다

     

    습도가 낮아서 여름에 가장 더운 시기 잠깐 말고는 선풍기로 충분하다는것 같네요


    습도만 없다면 그늘과 바람만으로도 충분히 해결 가능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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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0

    살바도르 문디
    살바도르 문디 · 23-07-30

    미국 가정에 에어컨 있는 집이 10%가 안된다더군요

    아진짜뭐냐
    아진짜뭐냐 · 23-07-30
    전기 요금이 헬입니다. 우리나라 같이 하루 종일 틀면 월 100은 가뿐히 나오죠.
    민영화의 힘...심지어 원전입니다.
    앨리스
    앨리스 · 23-07-30

    유럽 가보면 압니다 습도가 그렇게 높지 않하서버틸만 합니다 그리고 건축물도 예전에 지은것들이 많아서 에어컨구멍 뚫기도 힘들어요 석조 건물이 많으니 

    덥긴더운데 그늘가면 참을만 합니다 습도가 높지 않아서

    여고생구멍
    여고생구멍 · 23-07-30

    저나라는 학년 변경을 9월에 해서 보통 여름 방학이 몰빵이고...

    약관읽었음
    약관읽었음 · 23-07-30

    습도 차이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고, 땡볕은 따갑지만 그늘로 가면 별로 안 덥습니다. 대신 피부 건강에 무지 안 좋죠. 장단이 있습니다.

    YPriri
    YPriri · 23-07-30
    미국 중부서 2년정도 살았었는데 우리나라온도로 40도 넘어도 땀도 잘안나고 확실히 덜 더워요, 푹찌거나 숨막히는 더위가 아니더라고요 습도차이일거에요
    아바카부
    아바카부 · 23-07-31

    건조한 사우나와 물뿌린 사우나 차이...

    신토불이
    신토불이 · 23-07-31

    습도만 낮으면 에어컨 불필요하죠~

    이상문의
    이상문의 · 23-07-31

    유럽 배낭여행 2달동안 여름방학에 다녀왔죠.

    일단 유럽 자체가 안 덥습니다. 아예 습도가 없어서 울나라 여름과는 천지차이에요

    한 낮에 30도이상 더워도 일단 해만 피해서 가만히 있으면 시원합니다.

    그리고 대충 프랑스를 기준으로 남북으로 반정도 가른다고 생각하면 북쪽은 한 여름에도 춥습니다. 낮에는 30도이상 올라갑니다. 

    근데 저녁만 되면 15도 심하면 10도까지 내려갑니다. 지금도 기억이 생생한건 파리 에펠탑 아래에서 야경보고 추억삼아 노숙을 했는데(일종의 한강공원에서 돗자리피고 자는 개념)인데 8월초였어요..새벽에 얼마나 추웠는지 몰라요,

    프랑스 북부,옆의 네덜란드,벨기에 독일북부 거기다 영국포함에서 이 동네 차들은 집은 물론이거니와 차에도 에어컨이 없어요., 에어컨 1년중 2주도 안 쓴대요. 여름에도 더우면 창문열고 달리면 진짜 시원합니다. 우리나라와는 딴판이에요.

    아!! 니스,칸느같은 프랑스 남부나 이태리도 베니스,밀라노는 시원한데 로마같은 남부, 그리고 스패인은 여름에 진짜 덥긴해요  이 동네들은 에어컨 제법 있습니다. 

    키토10
    키토10 · 23-08-01

    독일은 어마어마하게 검소한 나라입니다. 벤츠도 거의 안탄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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