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RE MEDIA 】Yeon Hwa (연화), Vol.221 알바녀 연화는 사장님꺼^^!!
누군가 내게 묻습니다.
사는 게 재미있냐고..
누군가 내게 묻습니다.
살면서 웃는 날이 며칠이나 되냐고..
누군가 내게 묻습니다.
계속 살아갈 자신이 있느냐고..
무슨 말을 할까하다
조심스레 말해봅니다.
사는데는
이유가 없는거라고..
누구나 다 힘들고 아프지만
그래도 그속엔
많은 웃음이 있어 웃을 수 있고
그 속에 살고 있기에
사랑도 할 수 있는거라고..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란,
아무 이유없이 웃을 수 있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
그런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나 역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그게 바로 내가 사는 이유라고....
오늘은 기분 좋게 감싸 안는 바람의 일요일입니다!
7월 마지막 주말인 만큼 행복하게 잘 보내고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사진보니 갑자기 사장님이 되고 싶네요 ㅠ.ㅠ
개부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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