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주는 사람을 고용할때의 엄중함을 필히 느껴야 정말 다양한 불필요한 문제들로 인한 리스크나 구설을 피할수 있고 이것이 기본인것 같네요
정보야 넘쳐나는 세상이라 직원 고용단계부터 매상황 어떤것이 필요하고
법이 정해둔 절차가 어떻고 그것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체크하는것이 몸에 베어야 할것 같습니다
이것이 어떤이유로든 어렵다면 자문료 월10만원 미만하는 노무사들 많으니 자문받고 계속 문의해가며 몇년 일하다 보면 대부분의 상황에 대응이 가능한것 같네요
만약 법대로 고용과 사용 퇴사까지 하기싫다 라면 직원들한테 연례 이벤트처럼 조리돌림 당하거나 1인사업장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무서운 세상이네요
근로계약서안쓴건 그냥 업주잘못인데...
악용하는 사례를 보여주는데 업주 잘못이라고 ㅋㅋ 더러운세상
하루던 이틀이던 계약서 없이 고용해서 일어난일 ㅠㅠ
자본주의에서 생존 할려면 제발 상법좀 중고딩때 가르쳐야함 사례 위주로
근로계약서 안쓰고 채용이라니... 미쳤지
역시 똑똑하군
업주가 양아치인거 같은데요
근로 계약서 안쓰고 3일 써보고 마음에 안들면 내보낸다.
근데 역으로 당했다. 이런 스토리
수습기간 처리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한 2~3일 하는꼬라지봐서
쓸라고 간잽이마냥 간보다가 역으로 당한거같은데 ㅋㅋ
반대로 정말 정직원으로 채용 했는데도 1일 ~3일 일하고 안나오는 사람도 정말 많습니다.
안나오는 이유도 말 안하고 그대로 잠수타는 넘들도 수두룩 하더군요.
정말 절실히 필요해서 비전도 얘기 해주며 오래 같이 하자고 했는데도 연락도 안받고 잠수
매장 비밀번호 여러번 바꿨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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