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UECAKE 】Jinju (진주) – The Back Stage (+RED.Ver)
좋아하는 것과 사랑하는 것의 차이..!!
“좋아하는 건” 그 사람으로 인해 내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것이고,
“사랑하는 건” 그 사람이 나로 인해 행복해 졌으면 하는 것입니다.
“좋아하면” 욕심이 생기고,
“사랑하면” 그 욕심을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좋아해 는” 들으면 가슴 설레는 것이고,
“사랑해 는” 들으면 눈물 나는 것입니다.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그 꽃을 꺾지만,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 꽃에 물을 줍니다.
“좋아해”는 웃는 날이 많고,
“사랑해” 는 우는 날이 많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내 곁에 두고 싶은데,
“사랑하는 사람은” 내가 그 사람 곁에 있고 싶은 것이랍니다.
“좋아하는 것은” 감정의 흔들림이지만
“사랑하는 것은” 영혼의 떨림이라 합니다.
“좋아해 는” 그 사람이 나 없으면 힘들기를 바라는 것이고,
“사랑해 는” 그 사람이 나 없어도 행복하길 바라는 것입니다.
“좋아할 땐” 가슴이 두근두근,
“사랑할 땐” 가슴이 시큰시큰.
“좋아하는 건” 앞서 걷고 있는 당신을 뒤따라 가는 것이고,
“사랑하는 건” 내 걸음을 당신에게 맞춰가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건” 이 글을 보고 누군가가 떠오르는 것이고,
“사랑하는 건” 이 글을 보고 누군가가 눈물날만큼 보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도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며,
감사하는 하루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좋은 글 중에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는것이 맞지 않아요?
거~ 적당히 좀 하세요~~
님 글 보는 사람들 정말 짜증 납니다.
도대체 이게 일반적인 사람이 하는 행동 입니까?
글 마다 도배질 도배질~~
그렇게 말하는 님이 좀 글을 올려봐요~
아니면 그냥 조용히 구경만 하시던가요~
님 글에 비추천 달린 숫자좀 알아봐요~
그 만큼 님 댓글 싫어 하는 사람도 많다는 사실입니다..
보다 보다 선을 넘어도 한참을 넘는거 같아서 몇글짜 적어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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