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한국으로 여행이나 관광을 오는 일본인들이 필수 코스로 먹는 대표적인 한국 음식이 바로 닭 한 마리라고 합니다
동대문 쪽에 닭 한 마리로 유명한 가게가 있나 봐요
그래서 그 가게가 일본에서 이미 유명해져서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 들이 그렇게나 많이 몰린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삼계탕이 일본인들이 가장 좋아라 하는 대표적인 한국 음식들 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그 삼계탕의 자리를 닭 한 마리가 대체를 하고 있는 듯한 그래서
일본에서 특히 더 그 인기가 대단한 대표적인 한국 음식이 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안그래도 모든면에서 한국열픙 더해만가네요
충만이라 환장 하지요.
아마 친숙한 음식이라 그럴겁니다.
일본에도 닭한마리 맛과 비슷한 탕음식이 있습니다.
메뉴가 기억나진 않는데 일본의 한 이자카야에서
먹었는데... 우리네 닭한마리와 맛이 똑같아서 놀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일본으로 여행가면 매국노 취급하는데
왜놈이 국내 오는건 너그러워요^^
동대문에 있는데는 대기가 엄청나게 깁니다.
광장시장이 복잡해서 닭한마리가 반사 이익보는 겁니다.
너무 사람 많아서 차라리 닭한마리 골목에서 식사하는게 더 편해요.
일본음식중에 비슷한게 있음 미즈타키
제가 유행한다는 소리를 처음 들은게 10년은 넘었을겁니다..
진옥화...외국애들이 너무 줄서있어서...항상 어떻게 와서 먹는거야 했는데.ㅎㅎㅎㅎ
너무 비싸저셔 안가게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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