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살 연하 유부녀 꼬셔서 결혼했지만 자유분방한 기질때문에 한여자로 만족못하고
10여명의 여자와 동거하고 헤어지는 삶을 살다가
마지막 여자와는 그래도 20년간 같이살다 죽었더라고요.
결혼한 첫부인이 이혼을 안해줘서 그 뒤의 여자들과는 정식 결혼은 못하고 동거만 했는데
특이한것은 대부분 자기보다 3~40년 연하 여자들과 사귀었더군요.
피카소가 죽자 동거했던 연인중 2명이 저승에서도 보고싶다며 자살 했다는데
그런거보면 피카소에게 여성들을 끌어들이는 어떤 큰 마성같은 매력이 있지 않았나 생각도 드네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역시 잘난놈에게는 계집이 꼬이는게 정설이죠 ㅎㅎㅎ
먹이사슬의 최상위권은 잘난남자가 차지하는게 맞습니다. 잘난계집도 결국에는 잘난놈에게는 목을 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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