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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 공감가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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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생각과 의견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극 공감됨

     

    아니라고 생각되는 분의 의견도 충분히 이해감

    댓글10

    언제적이야
    언제적이야 · 23-07-27
    결혼을 못하는 새끼가 쓴 글이네요
    못하는거와 안하는건 다르죠
    이글 보니까 신림동 칼부림 개븅신이 생각나네요
    열등감에 돈도 없고 병신같이 생긴 새끼가
    결혼을 하고 싶어도 병신이라 못하니 이런 글을
    쓴듯
    여유 있고 와꾸도 되는 남자들은 결혼을
    할수도 안할수도 있단 생각을 하겠죠
    못하는거완 다르니까
    가정을 이룬다는건 큰 축복이죠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보면 저런 병신같은
    생각을 못하죠
    그리고 여유가 되니까 집에 쓸만큼 갖다주고
    유흥도 다니고
    남부럽지 않게 사는데 특히 키스방 이건 뭐 낙원이죠
    암튼 저런 병신같은 저능아들 때문에
    나와 내가족은 내가 지키자
    하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그래서 오늘은 삼단봉에 전기 충격 기능있는
    제품 주문하려고요 한 16만원 정도 하네요
    니와그라노어이
    니와그라노어이 · 23-07-27

    본문 내용이 극단적은 표현을 해서 그렇기는 하지만....

    허나 여자들이 문제이기는 하지요.

    남자야 군대 갔다오고 학업 마치고 취업 이후 자금 마련해야 되니 나이가 넘어서는건데...

    요즘 여자들 비슷한 또래의 남자들 찾다보니....

    내상보면짖음
    내상보면짖음 · 23-07-27
    결혼하고 애도 있는사람이 키방가서 어린애 물고빨면서낙원이라하네 ㄷㄷㄷ 본문 여자애랑 성별만다르지 똑같은 싸패네 ㄷㄷ
    블루이야기
    블루이야기 · 23-07-27
    여유있어서 즐기는게 쌔패? 왜? 나 언제적님 글에 공감가는데..부러우면 부럽다고 해..
    스킹
    스킹 · 23-07-27
    나 결혼했는데 하지마
    ㄱㅏ 족~~~~같아
    bampooh
    bampooh · 23-07-27

    결혼을 못한거면서 안한거처럼 보이기 위해
    스스로를 세뇌할 논리를 찾은거 같네요.

    전 비혼주의자를 긍정정으로 보는 사람이지만
    저 논리는 공감이 전혀 안됩니다..

     

    저거 쓴 놈은 동정일껍니다.

    십팔좃
    십팔좃 · 23-07-28
    나도ㅋㅋㅋㅋ 모든 여자가 저러는것도 아닌데, 저런 글 인터넷에 쓰는애들 그냥 지가 병신임. 페미들이 모든 남자 매도하는거랑 똑같은 논리ㅋㅋ
    키스가좋아
    키스가좋아 · 23-07-27
    글쎄요 글만봐서는 사회부적응에
    지부모가 좃같이사니까 여우와 신포도처럼 맛이 좃같을거다라는 상상은 그냥 능력안되는 병신 인증같은데요 ㅎ
    한번 해보고 좃같아서 관뒀으면 몰라도 저럴필요까지야 ㅎ
    어이뿌라더
    어이뿌라더 · 23-07-27

    걍 여자를 잘 가려야됨 ㅋㅋㅋ
    저 글 처럼 살아온 쓰레기년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여성분들도 있고 ㅋㅋㅋ
    미친 쓰레기년 만날바에는 원글처럼 생각하는게 맞고
    좋은 여성분을 만나게 되면 원글처럼 생각하지 않게 되겠지...
    걍 어떤 여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거임

    자라네2
    자라네2 · 23-07-27

    대부분의 여성이 자기보다는 잘난 남자랑 결혼한다. 그리고 자기가 경제권과 애 교육권등 집안의 거의 모든 대소사를 결정한다. 

    남자가 자기보다 못난 사람이면 모르는데 자기보나 나은 사람이랑 결혼해 놓고 자기가 결정을 한다? 이게 잘못이다. 

    애가 애미 닮아 꼴통인데 대학 보내고 유학 보낸다고 하면 보내야 되는거다. 

    경제는 쓰고 제끼는거 이외에는 모르는데 두 부부의 노후를 온전히 맡겨야 한다. 이게 결과가 좋을수 있을까?

    애 키우는 재미가 어쩌구 저쩌구...다 크면 어쩔건데?  65세 정년에 정년후에도 명예직이다 뭐다 사회 생활 이어 갈수 있고 금융소득만으로 노후가 보장된다고 하면 누가 뭐라고 할까?

    월급봉투를 평생 통째로 맡겼는데 애 다 키우고 나면 빈털털이, 재테크고 뭐고 하나도 않해 놓고 남편 더 이상 돈 못번다고 이혼 소장 내밀면 기분이 어떨까? 

    지금 장인 장모가 딱 저런 꼴인데 정말 목불인견도 그런게 없더라. 다 늙어서 가정 파탄내고 자식들은 양쪽으로 눈치 보고 남편한테 챙피하다고 되려 화내고...정말... 이런게 지옥 아닐까?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는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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