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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수영하는 사람들 많네요 ㅎㅎ
어릴적에 버스타면 오라이하던 버스안내양 있었는데 ㅋ
엄마가 곤로에다 기저귀빨래 삶던 기억나네요 ^^
저기 맥주광고에 최무룡과 김지미는 둘이 눈이 맞아서 간통 후에 결혼하게 되죠. 당시 이혼 당했던 본처의 자식이 최민수 입니다.
내가 유치원 다닐때 울집이 방 한칸에 모두 잠을 잦는데 저 흑백 TV 채널 돌렸던거 기억나네여 .. 몇개는 본것 같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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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맥주광고에 최무룡과 김지미는 둘이 눈이 맞아서 간통 후에 결혼하게 되죠. 당시 이혼 당했던 본처의 자식이 최민수 입니다.
내가 유치원 다닐때 울집이 방 한칸에 모두 잠을 잦는데 저 흑백 TV 채널 돌렸던거 기억나네여 .. 몇개는 본것 같음 ㅎㅎㅎㅎ
예전 사창가나 성매매 업소들 배경인 영화가 떠오르네요
어둠의 자식들과 영자의 전성시대 2개인데
어둠의 자식들은 서울역 양동 배경이고 실제 촬영을
70년대 중반 한참 사창가 각종 범죄가 넘치고 소규모
돌깡패들이 조직들이 관리하던 시기라 양해 구한답시고 특정시간만 비용지불하며 겨우 겨우 찍었고 여배우들이나 촬영팀 으악 주는거 견뎌가며 눈치보며 겨우 찍었다고 들었네요
영자의 전성시대는 여관바리에 시초 모습이랄지 그런게 나오고 지금처럼 조직화 연합화 되기전에 숙박 손님을 맞으며 부업처럼 전문포주가 아닌 숙박업소 관리인이 가족 건사를 위해 걷어들이는 경우도 있는걸 케이스로 만든 배경이었지요
글 올려주신 오달자님이나 지금 5~60대 선배님들이 보신 그 시절에 유흥가 풍경이 궁금해지고 또 볼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어떨까 해서 간혹 예전 사창가 취재 뉴스들 찾아 검색하거나 3류 에로나 유흥가 배경 영화들을 찾아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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