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잊고 지냈던 코로나 및 확진자 수가
4만명을 넘어서고, 코로나 재유행의 재수없는 유언비어가 돌고 있네요
이제 겨우 마스크좀 벗고 무더위 보내나 싶었는데
아직도 지하철이나 대중교통 이용하면 벗은사람보다 착용하는 사람이 더 많은데
아 이제 좀 살만하구나 싶었거늘;;;; 정말 그놈의 코로나 징글징글합니다.
지난 3년간 말도 안되는 마스크 착용으로 답답했던 시절이 다시돌아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욕부터 나옵니다. 실제로 코로나 감염되보신분들 많으시겠지만
결코 그 증상이 가볍게만 여길일이 아니더라구요.
어린 자녀들 양육하는 가정에서는 애들의 그 고통도 같이 챙겨줘야 되는 입장이고요.
후 효과도 없는 그 백신 처 맞겠다고 휴가내고, 몇시간 기다리고
생각도 하고싶지가 않네요.
저 한사람의 영향으로 확진자의 수가 좌지우지 되는일은 아니겠지만,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안그래도 몇일전 코로나걸린 1인 ;
최근에 직장상사분 아들이 20대후반인데 친구가
코로나로 고인이 되었다고 하네요
끝났다고 말해도 사람많은곳은 조심해야할듯 합니다
최근 한 달반 동안 매주 5,000명 정도씩 늘어났습니다.
그나마 검사로 확진받은 사람만 그정도인데, 코로나 검사 안받고 버티는 확진자까지 하면 지금보다 더 많다고 봐야죠.
8월부터는 병원 마스크 착용도 해제하고 확진자 카운팅 안한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각자도생이고 안죽으려고 더워도 마스크 쓰고 다닙니다.
괜한 불안감인거 같습니다
제대로 관리되는게 없네요. 요즘...
여기 병신 또 있네
지금 대한민국은 각자도생해야합니다. 뭐든간에..
스스로 마스크 쓰고 위생관리 철저하면 되는거....
위에 댓글 중에 국가가 꼭 강제시행해야 하는거 처럼 댓글을 다시네?
과학방역 이라고 지랄 하더니 과학방역이 각자도생 이었던거
코로나는 이제 걍 감기 & 독감 같은거 아니가? ㅋㅋㅋ
코로나 이전에도 독감 바이러스로 죽는 사람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기저질환 없는 사람은 걸려도 디지는 정도까지 가는 경우는 희박하니
걍 일상을 살아가면 될듯...
저도 얼마전 다시 걸렸는데 이틀정도 쉬니 괜찮아 졌어요. 병원가서 일반 감기약 타서 먹었네요
과학방역한다고 난리 피우더니 그냥 방임이네. 하늘에 제라도 올려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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