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체벌을 받으며 학교생활을 하였고 부정적인 측면보다 긍정적인 측면이 많다 여기는 사람이지만
가정내 체벌도 부모가 실형을 선고 받을 정도로 법적 문제가 되는 현 시점에
학교체벌을 다시 부활 시키긴 힘들다 생각합니다.
체벌을 통한 아이들의 사회화 및 행동교정이 불가능하고
교사 개개인이 시간당 500씩 받는 오은영박사처럼 정신과교수도 아니고 그런 여유가 있지도 않으니
그럼 어쩔수 없이 체벌이 아닌 시스템상의 징계를 시행해야 하며
위 요구사항보다 더 강한 수준의 징계도 만들어
사과상자의 썩은사과를 솎아냄으로 남은 사과라도 지켜야 한다 봅니다.
더이상 공교육 내용에 보육과 학생 개개인의 행동교정은 없어야 합니다. 불가능하고요.
네래네래
네래네래 · 23-07-26
동감입니다 보육과 행동교육은 집에서해야죠 학교는 교육하는곳이 맞습니다
까리하네
까리하네 · 23-07-26
교사들이 원하는 내용은 학교내체벌을 요구하는게 아닌데요??
haenah
haenah · 23-07-26
애들은 부모가 책임 져야죠
대통영
대통영 · 23-07-26
하기 싫음 관두고 다른일을 하는게 나을듯 어차피 학생은 의무고 선생은 돈벌러 나온거고
니와그라노어이
니와그라노어이 · 23-07-26
예초에 전교조가 자처한 일이라고 봄
민노총의 지원으로 2000년 초반쯤 전교조 결성
그런 전교조 밑에서 배운 것들이 학부모가 되니
이 사단이...
전교조는 지금도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반대하지요.
자라네2
자라네2 · 23-07-26
전교조가 뿌린 씨앗이 열매를 활짝 피웠네요.
찹쌀떡
찹쌀떡 · 23-07-26
교사들이 스스로가 노동자라고 선언하고 노조를 결성한 자체가 스스로 교사로서의 권위를 포기한 시작이라고 생각됩니다.
자라네2
자라네2 · 23-07-26
학교에 전담 경찰을 배치 하려면 도대체 인력이 얼마나 많이 필요 할까요? 경찰이 필요할 만큼의 폭력 사건이 얼마나 된다고 생떼같은 경찰을 학교에 상주 시킬거며 기 이외 시간은 완전히 알보직,꿀보직이 될텐데...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성매매 단속 경찰력과 더불어 최대의 세금 낭비가 될텐데.
뭐 자기돈 아니니까 상관 없는거겠죠? 공무원들이니까...
차라리 남자 선생 비율 50프로로 만들라고 하세요. 그 여초 집단, 페미물은 달달하게 들어서...해결책이라는게 정말... 보지답네요.
선생이라는 자들이 학생을 퇴학하고 고소하면 그 학생을 다시 어디로 갈까요? 다른 학교로 또 재입학,전학하는게 뻔한데.
학생의 인권이 서슬 퍼래서 생긴 문제 인데,그런 나라에서 학생이 폭력 일으킨다고 빨간줄 그어서 무학,초중퇴로 만드는게 현 상황에서 가능하다고 보는건지.
정말 생각의 수준이라는게.....(전 참고로 애새끼는 존나게 패야 되고 마누라도 존나게 패야 된다는 사상을 가진 사람입니다)
인권은 진전은 있어도 빠꾸가 없어요. 함부로 서양사상 원숭이 처럼 추종했다가 죽도 밥도 안되고 몰락한다는거.
아주 좆될일만 남은게 훤히 보여요.
아바카부
아바카부 · 23-07-26
교사들이 뿌린 씨앗 아닌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문제 학생이 교사에게 까지 폭력을 휘두루기 전에 친구들에게 폭력이 있었을텐데...
그 땐 뭐했길때 ?
풍운아9
풍운아9 · 23-07-26
과거 교련 선생 부활 불량 학생 1.5M 박달 나무로 패고 부모가 반대하면 전교조 선생한태 모아서 보내구 깽판 떠는 부모는 삼청 교육대 집어 넣고 6개월 훈련 하면 돈 안들이고 뿌리 뽑는다
벨메일
벨메일 · 23-07-29
이걸 교사탓을 하네 애새끼를 병신같이 키운 부모들이 문제지 그리고 교사도 엄연히 노동자고 조합을 만들수도 있는거지 조합하고 교사로서의 권위가 뭔 관계가 있다고 개소린지 ㅋㅋ
누구한테 요구하는 거예요? 학생인권조례를 누가 만들었는데....?
그 정도 사회 보는 눈은 길러야죠
미국의 학교에서 시행하는건데,
선생님들이 위험하니 이제 우리도 동일하게 해야죠
미국애들 하는거랑 똑같이 시행하는거네 ㅋㅋ 미국학교가 딱저럼 경찰배치하고 소란피우면 부모가와서 대려가고 ㅋㅋ
대신 미국학생들은 빡치면 총들고와서 다 싸갈김 이게무섭
저도 체벌을 받으며 학교생활을 하였고 부정적인 측면보다 긍정적인 측면이 많다 여기는 사람이지만
가정내 체벌도 부모가 실형을 선고 받을 정도로 법적 문제가 되는 현 시점에
학교체벌을 다시 부활 시키긴 힘들다 생각합니다.
체벌을 통한 아이들의 사회화 및 행동교정이 불가능하고
교사 개개인이 시간당 500씩 받는 오은영박사처럼 정신과교수도 아니고 그런 여유가 있지도 않으니
그럼 어쩔수 없이 체벌이 아닌 시스템상의 징계를 시행해야 하며
위 요구사항보다 더 강한 수준의 징계도 만들어
사과상자의 썩은사과를 솎아냄으로 남은 사과라도 지켜야 한다 봅니다.
더이상 공교육 내용에 보육과 학생 개개인의 행동교정은 없어야 합니다. 불가능하고요.
애들은 부모가 책임 져야죠
예초에 전교조가 자처한 일이라고 봄
민노총의 지원으로 2000년 초반쯤 전교조 결성
그런 전교조 밑에서 배운 것들이 학부모가 되니
이 사단이...
전교조는 지금도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반대하지요.
전교조가 뿌린 씨앗이 열매를 활짝 피웠네요.
교사들이 스스로가 노동자라고 선언하고 노조를 결성한 자체가 스스로 교사로서의 권위를 포기한 시작이라고 생각됩니다.
학교에 전담 경찰을 배치 하려면 도대체 인력이 얼마나 많이 필요 할까요? 경찰이 필요할 만큼의 폭력 사건이 얼마나 된다고 생떼같은 경찰을 학교에 상주 시킬거며 기 이외 시간은 완전히 알보직,꿀보직이 될텐데... 도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성매매 단속 경찰력과 더불어 최대의 세금 낭비가 될텐데.
뭐 자기돈 아니니까 상관 없는거겠죠? 공무원들이니까...
차라리 남자 선생 비율 50프로로 만들라고 하세요. 그 여초 집단, 페미물은 달달하게 들어서...해결책이라는게 정말... 보지답네요.
선생이라는 자들이 학생을 퇴학하고 고소하면 그 학생을 다시 어디로 갈까요? 다른 학교로 또 재입학,전학하는게 뻔한데.
학생의 인권이 서슬 퍼래서 생긴 문제 인데,그런 나라에서 학생이 폭력 일으킨다고 빨간줄 그어서 무학,초중퇴로 만드는게 현 상황에서 가능하다고 보는건지.
정말 생각의 수준이라는게.....(전 참고로 애새끼는 존나게 패야 되고 마누라도 존나게 패야 된다는 사상을 가진 사람입니다)
인권은 진전은 있어도 빠꾸가 없어요. 함부로 서양사상 원숭이 처럼 추종했다가 죽도 밥도 안되고 몰락한다는거.
아주 좆될일만 남은게 훤히 보여요.
교사들이 뿌린 씨앗 아닌가?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문제 학생이 교사에게 까지 폭력을 휘두루기 전에 친구들에게 폭력이 있었을텐데...
그 땐 뭐했길때 ?
과거 교련 선생 부활 불량 학생 1.5M 박달 나무로 패고 부모가 반대하면 전교조 선생한태 모아서 보내구 깽판 떠는 부모는 삼청 교육대 집어 넣고 6개월 훈련 하면 돈 안들이고 뿌리 뽑는다
애새끼를 병신같이 키운 부모들이 문제지
그리고 교사도 엄연히 노동자고 조합을 만들수도 있는거지
조합하고 교사로서의 권위가 뭔 관계가 있다고 개소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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