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네이버랑 여기저기 찾아보고 삼단봉 하나 구매했습니다.
엄청 가볍고 잘 나왔네요.
이거 쓸일이 없어야 할텐데
근데 호신용품인데 가지고 있기만 했다고 처벌되거나 하진 않겠죠?
근데 식칼들고 달려들면 막을 수 있을지..
삼단봉이 아무리 강해도 쓸줄을 알아야 하는데
이 기회에 검도라도 배워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검도삼배단이라고 검도 잘 배워놓으면 작대기만 들어도 어지간한 무술 3단급이 된다는데
검도 도장 찾기가 힘드네요.
삼단봉 자체가 위험한 물건으로 간주될수 있으므로 본인의 신체적 위협이 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항시 숨기고 다니세요
근데 신림동 사건같이 괴한이 작정하고 뒤에서 칼로 목부터 가격한다면 총을 갖고 있는 사람조차도 답이 없는게 문제
신림동 영상 보니깐 호신용품 자체가 의미없음.
순간적으로 와서 찌르거나 뒤에서 찌르고 일단 칼 들어오니깐 죽기까지 10초만에 끝남.
진짜 미친넘 땜에 죽은 사람만 불쌍하지. 그냥 죽는건 운명임.
검도는 배우지마세요
실전에서 아무 소용없음
차라리 다른 격투기 배운 사람이
무기들면 그게 더 무서움
이번 신림동 사건은 순식간에 뒤에서 찌른 것인지라 운동을 했건 뭘 했건 간에 막거나 피할 수는 없었고..
다만 아쉬운 것은 결정적이지 않았던 첫방을 맞고 바로 쓰러졌다는게 가장 큽니다.. 쓰러지고나니 칼든 상대에게 공격도, 방어도 못하는 상황이 되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검도 배운사람이 3단봉 들면 ㅡㅡㅋ
아마 구속이 가깝지싶고
칼든 사람은 36계가 답이지 말입니다
삼단봉 자체가 위험한 물건으로 간주될수 있으므로 본인의 신체적 위협이 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항시 숨기고 다니세요
근데 신림동 사건같이 괴한이 작정하고 뒤에서 칼로 목부터 가격한다면 총을 갖고 있는 사람조차도 답이 없는게 문제
신림동 영상 보니깐 호신용품 자체가 의미없음.
순간적으로 와서 찌르거나 뒤에서 찌르고 일단 칼 들어오니깐 죽기까지 10초만에 끝남.
진짜 미친넘 땜에 죽은 사람만 불쌍하지. 그냥 죽는건 운명임.
때리면 특수폭행
검도는 배우지마세요
실전에서 아무 소용없음
차라리 다른 격투기 배운 사람이
무기들면 그게 더 무서움
검도는 검을 들어서 상체운동같지만 하체운동이죠
풋워크가 복싱이랑 비슷하죠 타격훈련과 회피훈련이 기본적임,타격후 회피 타격후 회피 이걸 수천번씩 상대와 겨룹니다
배우지 않은사람은 상대방 타격시 본능적으로 뒷걸음질,공격또한 앞으로만 하고 뒤로피하지만 배운사람은 옆으로 피한후 다시반격,수련시 묵상을 통하여 침착함까지 배워서 배우지않은 공격자가 흥분해서 달려들어도 검도유단자의 이어걷기 회피에 유효공격을 넣기힘듬
이번 신림동 사건은 순식간에 뒤에서 찌른 것인지라 운동을 했건 뭘 했건 간에 막거나 피할 수는 없었고..
다만 아쉬운 것은 결정적이지 않았던 첫방을 맞고 바로 쓰러졌다는게 가장 큽니다.. 쓰러지고나니 칼든 상대에게 공격도, 방어도 못하는 상황이 되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