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고는 돌아다다보면 나게 마련이고 수습은 자식들이 하니까 얘야 애니까 따라다니면서 돌보고 수습해주지만 어른은 어른인데 그렇게까지 안하는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위 아래로 애 하나씩 생기는 셈인데 애야 사회화가 덜 됐고 내 관리하에 있는 사람이니까 훈육이라도 하고 나아질 희망이라도 있을것 같네요
노인은 내가 관리하고 훈육하는 대상도 아닐 뿐만 아니라 퇴화하는 과정에 있는 사람이니 나아지지도 않을것 같습니다
자기 신체적 정신적 한계를 알고 그 안에서 행동했으면 좋겠고 운전하면 안 되겠다 싶으면 대중교통 타고 다닌거 좋을것 같네요

저러다 한번 넘어지고나서 어디뿌러지면 이제 병원 반복이죠 그럼 쇠약해지고 저세상 가는거죠
거의 모든 노인분들이 이렇게 가시죠
진짜 빨리 뒤져야되는 영감탱이네
시력도 안좋고 귀도 안들리는데
운전하러 나대다가 누굴 죽이려고
얼마전에 꼬매애 치어 죽인 할배 생각나네요. 눈도 안보이고 귀도 안들리는데 운전하고 돌아 댕기시는 노인분들 많아요. 노인이 되면 대중교통 이용하기 더 힘들어 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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