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여자 주변을 살펴 볼 필요가 있어요.
분명히 남편과 사이가 안 좋거나 이혼한 여자들 천지 일 겁니다.
그 여자들이 펌프질 하고 훈장질 했겠죠.
의외로 거기 넘어가서 결혼생활 파탄 나고
인생 종 치는 여자들 굉장히 많습니다.
나만 불행할 수 없으니 어리버리 한 여자 하나 잡아서
몇 명 모여서 가스라이팅 하는 겁니다.
그러다 그게 제대로 먹혀서 사이 틀어지고 이혼하거나
파탄 나면 언제 너랑 말 섞었었냐는 듯이 웃으면서
다음 번 먹잇감을 찾아 떠납니다.
여자의 적은 여자입니다.
원래 끼리끼리 모여서 정보공유함..
헐...할 말이 없네요
남자나 여자나 주변 주요 커뮤니티를 확인해야죠. 그게 지인들일지, 부모일지, 친구일지 모르지만 저런 생각 심어주는 사람들이 있죠.
저럴거면 왜 결혼했나? 딱 봐도 가사일에 손을 못댈 정도로 바쁜게 눈에 보이네! 근데 남편을 잡겠다고? 여자가 바빠봐야 얼마나 바쁘다고? 남자에게 너~무 많은걸 바
라네요! 글 보니까 아직 자식도 없네요. 자식새끼 태어나면 육아빼고 모든걸 남편한테 전가시킬것 같은데요? 뭐 저런 여자가 다 있지?
제 ex wife가 생각나는군요.
처가만 해주는 건 당연한 거고,
시가에 뭐 해주려하면 왜 상의안했냐고 화부터 내고.
아침 제가 차려먹고 다니고 저녁도 제가 밤늦게 가서 사다 해먹고, 같이 잘 먹다가 같은 반찬, 같은 국 1번이상 내놓으면 안먹고
피곤하다고 잠자리 거부하고
지는 대기업 갑이라서 저는 정시퇴근하고 정시출근하는데
저는 을이라서 새벽같이 회의고 저녁늦게 퇴근하고
월급도 제가 훨씬 많은데
애도 제가 아침에 어린이집 데려다주고 어머니가 데리고 있다가 제가 데리고 와도
본인이 너무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월급은 다 내놓으라고 하고
저는 저 남편이 인내심이 대단하다고 봅니다.
저는 집어쳤어요
많이 힘드셨겠네요...
아이도 있었는데 큰 결심하셨군요
신혼초기에 남편 확실하게 잡으라고
저런 씨발년이랑은 애 생기기전에 이혼해야지요
근데 글 출처 좀
푸하하 첫번째 기집년도 저래서 쫒아 냈는데 두번째 기집년도 저지랄이어서 그냥 생활비주고 애 잘키우라고 하고 아침 저녁 밥만 얻어 먹고 삽니다.
재료비 주니 밥은 얻어 먹어야죠 ㅎㅎㅎ
시부모 한테 목돈 안준다고 징징 거려서 그냥 양가 의절하니 명절에 시간 펑펑 남고 돈안들고 세상 좋아요.
심심하면 가끔 내 부모랑 골프치고 외식하고 하니 더 좋아 하더라구요. 여자가 자꾸 눈치줬거든요. 좋은 동네 이사하고 외제차도 한대 뽑아 달라고...
어차피 우리본가가 더 잘살아서 처가 노후 준비도 내가 해야 되는데 아주 쌤통입니다.
요즘은 내 부모가 저한테 효자라고 합니다.
섹스 리스 되니 그냥 바깥에서 보지 사먹고,남는 시간에 골프 치러 댕기고 싸이클 타고,웨이트 하고,낚시하고 혼캠다니고 세상 좋아요.
혼자 살면서 자유로운것도 좋치만 내새끼 키우면서 자유롭게 하는건 더 좋아요.
남들 눈치 볼만큼 인생 안길더라구요. 그냥 좆꼴리는대로 사는게 정답입니다.
능력자시군요!
애시당초 혼수 반반 아니면 결혼을 하지 말아야겠군여 ... 나중에 문제 생기니 ..
여자가 또라이네요
답답하다기 보다,
현명하지 못한 여자인 거 같습니다.
돈 1500 벌어서 생활비 내가 다 내도 생활비 안준다고 지랄합니다 내가 다 내는데 뭔 생활비? 그러면 애들 먹을꺼 지가 사준다고 그돈 내놓으라는 식이에요
애들 보험료 지가 다 낸다고 해서 어쩌다가 알아봤는데 딸 실비 6천원 내더라고요 아들은 실비도 없고요
통장에 돈 있는거 다 아는데 맨날 돈 없다고 지랄합니다
지도 좀 벌면서 진짜 골때려요 ㅋㅋ
문제는 대한민국에 이런여자들이 점점 숫자가 늘어난다는 점입니다....
반드시 반드시 피해가야할 여성들이 숫자가...늘어난다는 거죠
예전에 말했든...겉으로 봐도 피해야 할 여성들
1.문신 ,담배, 피어싱....
2.깨진아이폰....
3.파인다이닝,오마카세 입에 달고 살고
4.인스타팔로워 1000명이상....
5.여성위주 커뮤접속 하루 3회이상....
위 5가지 중에 하나만 속해도 ......답은 나와 있죠...ㅡ.ㅡ;;;;;
지금 옆에 있는 여성....체크해 보세요
보적보 여적여
여자들 공평한거 참 좋아해요...
그래서 말 그대로진짜 공평하게 대해주면 기겁함...
진짜로 공평하게 해줘야지....
밥상 못받은지 어언 10년이라 저도 딱 그정도만 해주고 더 이상은 안해줌... 받아주면 더 받아낼려는게 심리라서..
대신 애들한테는 풍족하게 시간내주고 여유있게해줌
부부고 모든걸 쉐어하는건 아닌거 같음...적당히 쪼아야함
아마 저 부부 이혼했을듯... 세상에 ㅁㅊ년들이 많아서...
자기가 무슨행동을 하는지 모르는것들이죠
아이큐는 모자르고 공감능력도 없으니 참 남편분 복도 없네요
이세상에 저런여자들이 한둘이 아님. 평등이 뭔지 판단조차 못함. 남편한테까지 저지랄 할꺼면 이혼이 맞음. 그 누구한테도 이쁨받을수 없는 모질이들임. 근데 저기 나오는 남편도 결국엔 똑같은 놈임.
매날 힘들다힘들다 하면서 낮에 카페에 모여서 수다떨고 바람 쐬러 다니고 남편 퇴근시간 전에 집에 와서 세상 힘들일 다하고 사는 것처럼 불평불만이죠. 글구 담날 또...무한 반복...낮에 야외로 나가보면 80%가 여자임
요즘 정신 이상한 여자가 대부분이에요
일단 여자들 욕구불만일때 뭔가 시비거리를 찾습니다. 그래서 발단이 된거 같은데 같이 꽁해있지말고 저거 그냥 샤워하고 나왔을때나 샤워중에 처들어가 한번 박아주거나 또는 자기전에 젖꼭지 살살만지면서 얘기들어주면서 우쭈쭈해가며 풀어주면 알아서 밥상잘차리고 시댁에 알아서 잘해요~
아, 그런 의미로 가벼운 답글을 올리셨군요. ^^
결혼생활은 난파선이라....
때로는 너때문에 못살겠다고 했다가
폭풍우에.타틑듯한 갈증에,무인도에 도착하면 너밖에 없는....
이렇게 살다가 함께 늙어가는 게지요.
여자가 너무 노답, 많은 여자들이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문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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