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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가 나가보면 마라탕,탕후루는 기본으로 있는거같더라구요
당뇨병걸리는 젊은층이 늘어났다는데 거기에 한몫하는거같습니다
저거 다 해봐야... 인당 2만원 안쪽인데.... 그 정도 용돈은 받고 살아요.
매일 가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부모카드 훔쳤다는 생각부터 먼저 하는지... 어릴때 엄마 지갑에 손쫌 대며 사셨나...
뜨끈한 국밥이나 처먹지..
마라랑 차돌박이 짬뽕이랑 비스무리하게 생겼네 ㅋ
탕후루는 인기 좋음...걍 과일에 물엿 입힌건데...서면에 줄 엄청 서 있음...애들 입맛엔 맞나봄.
중국 가서 몇번 먹어봤는데 딱히 생각나는 맛은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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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다 해봐야... 인당 2만원 안쪽인데.... 그 정도 용돈은 받고 살아요.
매일 가는것도 아닌데...
어떻게 부모카드 훔쳤다는 생각부터 먼저 하는지... 어릴때 엄마 지갑에 손쫌 대며 사셨나...
뜨끈한 국밥이나 처먹지..
마라랑 차돌박이 짬뽕이랑 비스무리하게 생겼네 ㅋ
탕후루는 인기 좋음...걍 과일에 물엿 입힌건데...서면에 줄 엄청 서 있음...애들 입맛엔 맞나봄.
중국 가서 몇번 먹어봤는데 딱히 생각나는 맛은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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