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이 높아서 사람들 막 욕하면 스트레스 받고 스트레스에 민감하면 못 견디는 건 아닐지. 그래서 사람 말이 무섭다는 말이 있는 거 같은데
돌둘
돌둘 · 23-07-25
자존감은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타인과의 인간관계 속에서 드러냅니다.
자존심이 강하다는 사람들 중에 멘탈이 약한 사람이 꽤 많습니다. 약점이 있는데 그걸 인정하기 싫고, 남에게 들키기는 게 싫고, 욕심을 야망과 구분하지 못하고, 타인보다 우월해지고 싶은데 실력은 딸리는거 같고...잘못을 했는데 사과하기는 싫고, 반칙을 해서라도 이기고 싶은데 그걸 못하니 무너지는 겁니다.
자존감이 높아서 사람들 막 욕하면 스트레스 받고 스트레스에 민감하면 못 견디는 건 아닐지. 그래서 사람 말이 무섭다는 말이 있는 거 같은데
자존심이 강하다는 사람들 중에 멘탈이 약한 사람이 꽤 많습니다.
약점이 있는데 그걸 인정하기 싫고, 남에게 들키기는 게 싫고, 욕심을 야망과 구분하지 못하고, 타인보다 우월해지고 싶은데 실력은 딸리는거 같고...잘못을 했는데 사과하기는 싫고, 반칙을 해서라도 이기고 싶은데 그걸 못하니 무너지는 겁니다.
솔직히 현 국토부 장관보다 신라호텔 메이드가 자존감이 더 높을듯 싶어요.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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