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영역으로 DNA가 한정되는 건 있을 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선조들이 남한 영역에서만 살아오면서 애를 낳았다는 건 소설에나 있는 일인것 같네요
고작 80년 전만 해도 남북한 구분이 없었고 100년 전으로만 올라가면 만주 벌판과 러시아 연해 땅에도 우리 선조들이 살았던것 같습니다
DNA가 서울을 중심으로 해서 남한에 분포하다니 이건 DNA 자료가 있는 지역들에 대한 적용만 있고 거기 증조부모나 조부모 정도까지만 DNA 분석 범위에 있는것 같네요

엥 저럴 수 있나? 대부분 다 어디든 섞여서 나오지 않나요?
몽골 쪽본 거란 돌궐 여진족 DNA 다 섞여 있는데 뭔소리여
한국인이 쪽바리나 짱개 베트남 등
다른 아시아인들 중 외모나 키, 지능이
조아 보이는 결정적 이유는
잡종이라는 것이에요.
갖은 전잼과 침략으로
남북, 경상, 전라는 물론
몽골, 한족, 왜놈, 만주, 거란,
하다못해 소수이지만 저멀리 중동이나 인도 피까지
다양하게 섞여있어요
강제로 떡을 쳤었다는 증거겠죠.
잡종일수록 dna 우성
서양 특히 스페인 왕가 근친결혼 으로 쫄딱 망함
(주걱턱, 지능, 각종 병으로 단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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