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오늘자 사진이라고 합니다.
만약 오늘찍은사진이 맞다면 수해복구 중 해병대원 1명이 순직했는데도 똥별새끼들 정신을 덜차렸네요~
매년 청춘을 바쳐 개처럼 끌려와서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이 죽어나가는데도 항상 그때 말뿐이지 개선점이 안보입니다.
밥시간때라도 시원한 에어컨이 나오는 마을회관 같은데서 먹고 잠시라도 편히 쉬었으면 좋겠지만 이재민들이 있어서 힘들테고,
하다못해 숙영지라도 편성해서 편히 앉아서 밥이라도 먹게 해야되는데 저장면을 보니 예비역으로써 분노합니다. 개쌍욕 나오네요.
대한민국은 아직 정신차릴려면 멀었습니다...
어미니가 와서 어떻하냐구 외동아들인데 죽으면 내가 어떻게 사냐구 말하는데... 너무 가슴 아프더군요.
군인의 적은 간부라는게 저때나 지금이나 똑같네요
평시에는 갑질하다 전쟁나면 미군뒤에 숨겠다는 똥별?
우크라이나 퍼줄 돈은 있어도 구명조끼 사줄 돈은 없지?
밥먹을때만이라도편하게 먹게하지
거지새키들도아니고
말이 대민지원이지 스벌 인센티브주는것도아니고 진짜 군인들 불쌍하다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벌겠죠,...
대민지원 나가면 주임원사 되는 양반들이 뭔가 챙길지도...
장소를 주임원사가 정해서 보낸 다는 점에 킹리적 갓심 생김...
라떼는 대민 봉사/지원은 딴띠&수통 정도 였는데, 왠??
군장까지... 구명조끼나 입혀~~.ㅉㅉ
(P.S 현 규정 상 구명조끼 언제 착용인지 앎)
입대할땐 조국의 아들. 입대후엔 개처럼 부려먹다, 죽으면 나몰라라....언제쯤 개선될지 너무 안타깝고 가슴 아픕니다.
후임들 고생이 많긴한데, 원래 저렇게 해왔던 거라서 간부들도 아무 생각 없었을 겁니다..
밥이라도 제대로 먹이지.....
가슴 아픕니다.
진짜 욕 나오네요..
아니 ㅅㅂ 충청도에 널린게 군부대인데 왜 엄한 포항에서 대민지원을 와?
지휘관 미친거야?
시바 가방이라도 내려놓고 편하게 먹이지...
별들은 봉사활동안하나.....
별들은 간부 부터 시작한 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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