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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이전세대들은 IMF 등을 겪으면서 안정성있는 직장생활을 원하는 반면에
MZ 세대들은 주식, 부동산, 코인의 대박을 보면서 한탕주의에 더 우선순위를 두는것 같습니다!
씁쓸한 사회의 한 단면이네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엄청난 회사가 아니고선 월급으로 집을 살수도 없고 결혼자금 모으는 것도 매우 힘든데
어느 구석에서 애사심이 생기고 성실함이 나올까요??
회사를 취미로 혹은 자기만족으로 나가는 사람 아니고선 경제적 이유가 첫번째인데
당장의 빈곤함을 면하게 해주는게 끝인게 현실 입니다.
회사에서 나의 미래를 본다?
신입으로 들어가서 자신의 상사라고 앉아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그게 미래인 겁니다.
과연 그게 환화다고 자신하시는 건 아니시겠지요??
MZ들은 멍청하거나 뭘 모르는 존재들이 아닙니다. 너무 잘 알아서 갈팡질팡하는 존재들이지요.
MZ들 말고 요즘 10대와 20대 극초반은 갈팡질팡 보다는 뭔가 하나의 길을 찾으려 노력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 나이때 쯤 신입들이 들어오면 야네들은 더 심하다고 느끼실 겁니다.
왜냐면 자신의 길을 못찾거나 실패한 혹은 길을 가는 중간단계로 생각하는 이들이 회사로 들어올 확률이 높을테니깐요.
감사합니다!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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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수도 있겠네요
엄청난 회사가 아니고선 월급으로 집을 살수도 없고 결혼자금 모으는 것도 매우 힘든데
어느 구석에서 애사심이 생기고 성실함이 나올까요??
회사를 취미로 혹은 자기만족으로 나가는 사람 아니고선 경제적 이유가 첫번째인데
당장의 빈곤함을 면하게 해주는게 끝인게 현실 입니다.
회사에서 나의 미래를 본다?
신입으로 들어가서 자신의 상사라고 앉아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 그게 미래인 겁니다.
과연 그게 환화다고 자신하시는 건 아니시겠지요??
MZ들은 멍청하거나 뭘 모르는 존재들이 아닙니다. 너무 잘 알아서 갈팡질팡하는 존재들이지요.
MZ들 말고 요즘 10대와 20대 극초반은 갈팡질팡 보다는 뭔가 하나의 길을 찾으려 노력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 나이때 쯤 신입들이 들어오면 야네들은 더 심하다고 느끼실 겁니다.
왜냐면 자신의 길을 못찾거나 실패한 혹은 길을 가는 중간단계로 생각하는 이들이 회사로 들어올 확률이 높을테니깐요.
사람들의 사고관 가치관 변화는 시간이 지나며 기술발전 사회변화에 따라 당연합니다 지금 기성세대들이 장발에 통기타 치고 다닐 때 그 부모세대들은 저 머리꼬라지가 뭐고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기타는 또 뭐고! 역정을 내셨겠죠
부모와 자식세대는 수천년 전이나 지금이나 항상 대립하며 갈등을 빚습니다 지금 부모세대와 그 자식세대의 정치성향도 정반대죠 ㅋ
한국은 90년대를 기점으로 고성장 시대가 끝나고 저성장으로 진입했습니다 더이상 대기업의 대규모 공채와 정년보장 같은건 없습니다 그나마 현대차 생산직이 유일하죠 그래서 300명 모집에 18만명이 지원했구요
대기업 사무직에 취업한 mz세대들도 압니다 본인들이 정년까지 이 회사에 다닐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것을요 그리고 그렇게 된들 자기 인생을 갈아넣어야 하는지 그 보상이란게 서울 아파트 한채도 안나온다면 뭘 위해 그래야 하는가? 궁극적 의문을 던지죠
모두가 가난한 시절엔 우.리도 잘 살아보세란 대의가 분명했고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쌓아올라가는 재미와 지금보다 더 나아질거야한 확신에 찬 희망이 가득했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힘들어도 참고 견뎠죠
그러나 지금은 잘살아보세란 대의를 이뤘고 우리에서 개인으로 가치관이 변했고 이미 잘사는 이들을 보며 상대적 박탈감에 허덕이는 시대입니다 가난한 집 대기업 취업<부자부모가 당연한 시대죠
감사합니다!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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