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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횐님들은 여친,마누라의 과거 어디까지 이해합니까?

    얼마전 친하게 지내던 형님과 함께 술한잔을 기울였습니다.

    남자들의 술자리가 대개 그렇듯이 얘기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여자 이야기로 넘어가죠,

     

    이 날 한명의 처자에 대해 얘기를 했는데 이 처자에 대해 말하자면

    술자리를 같이 한 형님이 어플에서 낚아서 조건의 세계에 발을 들였고 그랬던게 아마 14년 정도였을 겁니다.

    그 당시 나이가 20살이었으니 갓 대학에 입학한 새내기였죠. 지금은 없어진  사이트에서 분양이 이루어지던 처자였습니다.

    와꾸도 괜찮았고 마인드도 착해서 보는 사람들마다 칭찬 일색이던 그런 처자였어요.

    이런 처자들이 한둘이 아니고 지금도 어플에 보면 수많은 처자들이 있기에 별다르지 않겠습니다만 문제는 이 처자의 성향에 있었어요

    상당히 마죠끼가 있기도 햇어요

     

    이 처자는 일단 섹을 참 좋아라 합니다. 소위 말하는 색녀죠..

    대학내내 만남을 이어가면서 용돈도 벌고 욕망도 채우는 식이었죠.  섹을 좋아라 하다보니 노멀한 1대1의 섹보다는 3,4대1의 멀티섹을 즐기고 더불어서 후장까지 마다하지 않는 그럼 성향이었어요.

     

    나 역시 이 처자를 3번 봤는데 1번은 1대1로 1번은 2대1(위에서 말한 형님과) 1번은 4대1로 만났어요.

    섹을 조아해서 떡을 칠테도 격렬하게 하드하게 하는것을 선호했고 부드럽고 소프르하게 하는것보다도 열정적으로 하는것을 선호햇어요.

     

    한번 몸이 달아오르면 자기가 만족할때까지 이어가면서 상당히 격하게 햇죠. 1대1로 볼때 하는데 거기에 피가 살짝 묻어있는 겁니다.

    너 생리하니 했더니 아닌데 생리하려면 아직 한참남았는데 하더라구요. 뭔일인가 하고는 피스톤운동읗 하다 말고 아래를 보니 질벽에 자그마한 상처가 난겁니다.

    거기서 살짝살짝 피가 나고 있던거죠.

    그래서 너 질벽에 상처가 있는것 같다 오늘 그만하고 병원에 가보는게 좋겠다 했더니 아니랍니다.

    자기는 이미 몸이 달아 올랐기 때문에 마져 하잡니다. 신경쓰지 말고 계속 하랍니다.

    살짝 걱정은 됏지만 처자가 하자기에 그날  무사히 거사를 치루었어요..

     

    그 다음에 만났을때 병원에 가봤내고 물었더니 상처가 큰것도 아니고 별다르게 아픈것도 없어서 마데카솔만 살짝 발라 주엇더니 그 다음날 부터는 멀쩡해서 병원에도 가지 않았다고 하네요, 네 그녀는 소위 말하는 철보지였습니다.

     

    처자들중에도 보면 유난히 아래쪽이 약해서 한두번만에도 아래가 얼얼하고 쓰리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업소녀들 보면 하루에 10명넘게 손님을 받아내는 데도 아무렇지도 않고 별탈없는 케이스들이 있죠. 물론 남자과의 관계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거기도 단련(?)이 되겠습니다만 선천적으로도 타고나는게 분명히 존재하는 거 같네요.

     

    그 다음에 만났을 때는 멀티다 보니 이런저런 것도 같이 하면서 즐겁게 했는데 시오후키를 많이 시도햇습니다. 일본야동처럼 피스톤운동을 하다말고도 한번씩 하고 남자 둘이 계속 번갈아서 하는데 그녀를 보니 힘들어 하는 기색은 없고 진짜 즐긴다는 기색이 많았어요.

    시오후키를 몇번 시도함에도 물총이 안 터져서 아쉬워 하는데 갑자기 그녀가 그러네요. 오빠 그만 해봐요. 나 오줌 나올거 같아요.

    오호 올게 왔구나 하면서 괜찮아 오줌 마려우면 시원하게 싸~~ 했더니 챙피하다고 싫다고 하더라구요. 괜찮아 하고는 마지막으로 시도했더니 물총이 시원하게 터졌어요.

     

    그녀 말로는 그러네요 이것도 뭔가 또다른 쾌감이 존재한다고..

    담번에 4대1로 볼때는 멀티가 그러하듯이 후장까지 더블로 삽입도 하고 하면서 상당히 격렬하게 했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서 그녀도 휴학도 몇번하고는 결국에는 졸업을 했고 취직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카톡을 남아 있어서 가끔 인사는 햇는데 어느날 보니 프사가 어떤 남자사진도 있고 그 남자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들이 올라와 있더라구요.

    아!! 얘도 남친이 생겼구나 하고는 사실 이런 처자들의 경우 남친이 있더라도 이 일은 별개로 봐서 만남을 계속 이어가는 케이스들도 많이 본지라 별이 아니라고 햇는데 어느날 톡을 했더니 답도 없고 1이 없어지지를 않더라구요.

    아~ 날 차단했구나 싶엇죠.

    이후 잊고 살았는데 술자리를 같이 하는 형님이 그러네요. 걔 결혼했어

    그래서 프사의 그남자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네요. 형은 어찌 알아요? 했더니 그 나마 차기는 차단 안 당했고 이제는 결혼하니 그만 보자고 햇다고....

    술자리에서 그랬죠. 계가 그렇게 섹을 좋아느는 색녀인데 과연 남자애 하나로 만족이 될까? 더군다나 그 남자애 사진만 보면 완전히 쑥맥스타일이던데..

    남자애 인생 하나 망가지는거 아냐? 하고는....

    그러면서 술자리에서 남자애 과거는 모르지만 참 남자애가 자기 부인의 과거를 알면 어떨라나 하는 의구심이었죠 

     

    우리가 개개인의 과거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횐님들이라면 본인의 여친,.와잎의 과거를 어디까지는 이해해 주시나요?

    어린시절 만나서 결혼한 첫사랑이 아닌 이상 몇번의 연애경험들은 있을것이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했을 것이고 

    근데 위에서 말한 것처럼 과한 남자경험이 있다던가 특히나 클럽빠순이라 갈때마다 남자들하고 원나잇은 무조건 했다 라던가. 잠시나도 업소에서 일을 했다던가

    어느선까지 이해하고 넘어갈건가요?

     

    연예인들도 보면 특히나 연애사가 화려한 이들도 많지요. 백종원의 마누라인 소유진만 해도 권상우를 필두로 해서 공개된 것만 해도 라이머도 있었고 상당히 많은 남자연옌들과도 스캔들을 일으킨 걸로 유명하죠. 그래서 백종원이 마리텔 초장기에 사람들이 그렇게 소유진에 대한 악플이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만.

    야구선수 황재균의 마누라인 티아라 지연만 해도 박예쁨사건을 시작으로 해서 공개된것만 이동건에 감방에 있는 정준영이도 있고 상당히 남자이력이 화려하지만 황재균이는 그래도 좋아하 하네요.

     

    사진은 위에서 말한 그녀입니다. 텔에서 그녀가 자세를 잡아주어서 찍은 겁니다.

     

     

    댓글30

    night
    night · 23-07-18

    과거가 문제시 되는 건 미래 때문이죠. 사람은 살던대로 사니까.  미래에 영향을 안 줄 과거면 상관 안해도 될거 같구요. 그나저나 몸매 입술, 머리결, 가슴을 볼 때 완전 섹녀겠네요. 부럽네요. 경험을 하셨다는게

    bampooh
    bampooh · 23-07-18
    안물안궁입니다.
    짱아앙11
    짱아앙11 · 23-07-18

    모르는게 약이다.. 난 아주 떴떳한가? ㅋㅋ 살인이나. 범죄는 좀 문제가 있겠죠

    찹쌀떡
    찹쌀떡 · 23-07-18

    사람마다 케바케라서 과거 안따지는 남자도 있겠죠.      다만 저 여자애가 한 남자로 만족하기는 힘들듯 하고, 그래서 언젠가는 바람 좀 필 듯 하네요.      사진 보니 몸매가 탄탄하고 건강한 체질 같네요.      강철보지와 성욕도 축복이죠.     인간의 3대 욕구 중 하나인 성욕을 최대한 즐기며 살 수 있으니까요.ㅎㅎ

    DOGbaby
    DOGbaby · 23-07-18
    짤의 몸매와 가슴 뒤태가 와
    hoonyny
    hoonyny · 23-07-18
    끝까지 모르면 괜찮죠...
    모르고살고 싶네요
    월나트
    월나트 · 23-07-18
    그런 성향은 남편에게 만족못하면 딴 남자들 찾을수밖에 없죠
    Spade(♠A♤)
    Spade(♠A♤) · 23-07-18
    텐, 쩜오, 비지니스클럽 거쳐 30대 중반에는 오피에서 일한 여자가 있습니다.
    몇해전 결혼해서 완전 순딩이 남편과 잘 사는줄 알았는데 섹스리스라며 불평불만이 많더이다.
    섹파로 지내다가 입맛이 변했는지 그닥 맛없어져서 안보는 중이긴한데...
    거하게 신분세탁하고 시집을 잘 가기도 하더군요
    두입중
    두입중 · 23-07-18
    저도 비슷한 처자가 있었는데
    지금 결혼해서 잘 살고 있더군요~^^
    성향이 있던 처자라 후장부터 야외섹
    다대일 야외섹까지 안해본게 없는데
    범생같은 신랑하고 만족하는지 궁금해지더군요~
    집도 잘살고 외동이어서 부족한것도 없는
    처자인데 섭기질이 있어서 아주 좋았는데
    많이 아쉽더라구요~ ㅎㅎ
    바죠
    바죠 · 23-07-18

    모르는게 약임  친구와이프가 나랑 나이트에서 원나잇한 사람인데  친구놈한테 암말도 안하니  지금까지 평화롭게 잘살고 있음

    night
    night · 23-07-18

    잘 지내는데 사람들 모르게 즐기는 거 아닐까요? 결혼은 잘 유지하면서요. 

    메롱뱀1
    메롱뱀1 · 23-07-18

    저도 학교 다니던 시절에 트위터로 섹트즐기고 오프도 하루에 2~3명씩 바꿔가면서 즐기던 년과 몇번만났습니다. 그러고 한참뒤에 갑자기 싹 사라지더니, 학과 선배의 여자친구가 되어서 나타나더군요 ㅋㅋㅋ

    이어어
    이어어 · 23-07-18
    가끔씩 친구 와이프랑 비밀유지 대가로 떡한번 쳐주는게 예의 ㅋ
    튀김
    튀김 · 23-07-18

    어찌되었건... 좋네요... 꿀꺽...

    이에로
    이에로 · 23-07-18
    모른는게 약이고. 굳이 과거를 캐물을 필요없지요
    여자 젊었을때 열심히 놀고 떡치다가 나중에 처녀막 수술하고 퐁퐁남이랑 결혼해서 잘 살죠
    과거를 안따지고 싶다면 서로 아다일때 만나서 연애하다 결혼해야죠
    나도너부리
    나도너부리 · 23-07-18

    모르는게 약아닐까요?? 

    굳이 .. 님도 와이프에게 .. 2:1 / 4:1 했다고 애기할수 없지 않겠어요 ㅋ

     

    업소 언니들도 .. 다 남친 있고 .. 

     

    지명 언니 .. 남친이랑 동거하다가 싸워서 우리집에서 . 2주 지내다가 다시 남친집에 들어간 적도 있고 .. 

     

    뭐 다양하게 봐서... 

     

    과거는 모르는게 약이다... 

     

    ㅋㅋ 사진에 다른 분 발도 보이네요 ㅋㅋㅋ

     

    동안아저씨
    동안아저씨 · 23-07-18

    저랑 비슷한시기에 비슷한사람이네요 이름이 ㅎㅁㄹ 였는데 ㅋㅋ

    플렉스루이스
    플렉스루이스 · 23-07-18
    혹시 이 사람 의정부 k씨인가요?
    與民快樂™
    與民快樂™ · 23-07-18

    너무 MILD 한 사진만 올려서....좀더 과감한 사진을 보고싶다~

    메이웨더제왕
    메이웨더제왕 · 23-07-19
    위 얘기처럼 20년전쯤 송탄에서 유명한 섹녀가 있었죠ㅎ 섹파로 오래지내고 졸업하고 구리살때도 자주가서 자고오고, 술먹고 친한친구(남2여1)랑 쓰리섬도했던, 10여년전쯤 착한 연하남이랑 결혼한다기에 나주었죠ㅎ 근데 10년만에 우연히 인천 송도서
    보게됐네요ㅎ 이자카야에 갔는데 왠걸 여사장님이네요ㅎㅎ
    니껀크드만
    니껀크드만 · 23-07-19
    ㅎㅎㅎ 이자카야 궁금하네요
    스탕달
    스탕달 · 23-07-19
    마누라가 천상 여자에 남편 가족들에게 잘하는데 과거에 오피 메이져로 받아낸 좆물만 10리터다

    Vs

    마누라가 정말 꼴뵈기 싫다 할 수만 있다면 이혼하고 다신 안 보고싶다 근데 내가 아다 떼준 처녀다 내가 첫 남자다
    이상문의
    이상문의 · 23-07-19

    글쓴이임다..

    사진이 마일드 한것은 처자에게 허락받고 찍다보니 소프트할수 밖에 없는 것이고 다른사람의 발은 저 사진이 술한잔한 형과 2대1로 볼때 찍다보니 다른사람의 발이 있는 것이고 저 처자는 의정부쪽에는 전혀 살지 않았고 이름이니셜에도  K가 들어가진 않습니다.

    플렉스루이스
    플렉스루이스 · 23-07-19
    아 넵 혹시나해서요
    38dis
    38dis · 23-07-19
    몸매 좋다. 한번하고싶어요
    오케이에스케이
    오케이에스케이 · 23-07-21
    좋은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대로 들키지않고 가정에 충실하기만 한다면
    괜찮을거 같네요
    애들은가
    애들은가 · 23-07-21

    결혼하고나서 잘만살면 장땡이죠 오히려 결혼전까지 경험도 별로 없고 목석인 여자 대리고 사는것보다 훨 낫습니다.

    성훈
    성훈 · 23-07-22

    사진 좋네요 색 좋아하게 생겼네요 ^^ 

     

    알아서 머해요 과거를...모르고 말 안하는게 서로좋은거임

    가나초콜릿
    가나초콜릿 · 23-07-25

    예전에 여탑에 글 올린적 있는데 비슷하다면 비슷한 처자가 있습니다.

    예전 오피 지명녀가 제 고딩 동기한테 시집갔어요.

    지금도 잘 살아요. 그리고 저는 끝까지 입 닫으려고요.

    앞으로도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

    다크미르
    다크미르 · 23-07-26

    모르면 상관없지만 알게 되면 호구 아닌 다음에야 정상적인 사람이면 당연 문제되죠 ㅎ 감내하고 넘어가도 언젠가는 터질 가능성이 농후 합니다. 여자쪽이 미안해서 잘해주고 맞춰주는것도 한계가 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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