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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특징은 아무말도 안하면 최대한 적게 줄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말이 규정이지 규정 범위내에 최소 지급을 원칙으로 하는것 같네요
이회사가 아니라도 충분히 더 좋은 기업 갈수 있다면 최대한 일한만금 보상을 요구해야 할것 같습니다
출퇴근 기록지는 월마다 받아서 보관하고 자료화 시켜두면 잔업비가 고정되어 있고 잔업이 많은 회사는 나중에 노동청에 신고해서 합의금을 추가로 받을수도 있는것 같네요
2004년 나랑 같네 내용이 사장과 사모 그리고 여직원 한명회사에 입사해
2002년 영업직으로 월급 100 세전 그리고 2003년 110 세전 2004년 120세전 혼자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회사를 키우니 매출도 늘고
내 밑에 사람을 몇명 둬야 할정도로 키우니 신입으로 뽑는 친구 급여를 120세전 으로 나랑 똑같이 하네 난 올려주긴 싫고 120으로 안하면 지원조차 안하니
내가 썩은 표정으로 회사에 앉아 있으니 사장이 뭐 안좋은일 있냐길래 그냥 절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하면서 바로 사표 던지고 퇴사 후 독립..
와~! 그 사장새끼 진짜 나쁜 놈이네요.. 사람 못알아보는 놈은 망해야 할 텐데 말이죠
중소기업 행태가 그닥 좋은건 아니나... 지금 이야기하는 이건 중소기업이라서가 아니라 최저시급 올라서 이리 된건디...?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란 뜻이죠
저러니 좆소 소리 듣는거고 그런곳은 7년씩 버틸게 아니라 2,3년안에 갈아타야 정답이죠.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이라는 세상에 저런 젓같은 대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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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나랑 같네 내용이 사장과 사모 그리고 여직원 한명회사에 입사해
2002년 영업직으로 월급 100 세전 그리고 2003년 110 세전 2004년 120세전 혼자서 이리뛰고 저리뛰고 회사를 키우니 매출도 늘고
내 밑에 사람을 몇명 둬야 할정도로 키우니 신입으로 뽑는 친구 급여를 120세전 으로 나랑 똑같이 하네 난 올려주긴 싫고 120으로 안하면 지원조차 안하니
내가 썩은 표정으로 회사에 앉아 있으니 사장이 뭐 안좋은일 있냐길래 그냥 절 싫으면 중이 떠나야죠 하면서 바로 사표 던지고 퇴사 후 독립..
와~! 그 사장새끼 진짜 나쁜 놈이네요.. 사람 못알아보는 놈은 망해야 할 텐데 말이죠
그래서 연차 오래된 직원들 급여 부분에서는 확실히 챙겨줘야하는데..
일단 근속수당이라고 해서 수당을 만들어 주고는 있어요
중소기업 행태가 그닥 좋은건 아니나...
지금 이야기하는 이건 중소기업이라서가 아니라
최저시급 올라서 이리 된건디...?
총 맞는다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란 뜻이죠
저러니 좆소 소리 듣는거고 그런곳은 7년씩 버틸게 아니라 2,3년안에 갈아타야 정답이죠.
평생직장이 아닌 평생직업이라는 세상에 저런 젓같은 대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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