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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운게 본론이 아니네요!!
남자가 얼마나 잘하길래 소리가 그렇게 크게들리는지...
빨간색 글자가 핵심포인트네요ㅎㅎ
여자가 민감해야 가능한거죠. 온 몸에 쥐가 나도 소리 전혀 안 내는 여자도 있으니
헐 주작인가봐요
근데 저도 원룸 자취하던 대학생 시절에 여친과 하루에 3~4번씩 거의 매일 떡을 쳐댔는데, 매일 떡치다보니 여친도 성감대가 개발이 된건지 예민해진건지, 손만 잡아도 흥건해질정도로 섹년의 몸뚱이가 되더군요. 그런 시절에 떡치면 대충 쑤셔박아도 엄청 괴성을 질러대서 결국 원룸에서 쫓겨났습니다 ㅋ...
창녀는 항상 젤을 쳐바르고 다니기 때문에 보짓물은 없을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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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민감해야 가능한거죠. 온 몸에 쥐가 나도 소리 전혀 안 내는 여자도 있으니
헐 주작인가봐요
근데 저도 원룸 자취하던 대학생 시절에 여친과 하루에 3~4번씩 거의 매일 떡을 쳐댔는데, 매일 떡치다보니 여친도 성감대가 개발이 된건지 예민해진건지, 손만 잡아도 흥건해질정도로 섹년의 몸뚱이가 되더군요. 그런 시절에 떡치면 대충 쑤셔박아도 엄청 괴성을 질러대서 결국 원룸에서 쫓겨났습니다 ㅋ...
창녀는 항상 젤을 쳐바르고 다니기 때문에 보짓물은 없을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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