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절반이상 철거한듯합니다.
장사하는집은 그래도 그 절반의 3분의1
합 6분의 1정도는 장사를 하네요.
젊은 아가씨들은 두명있고, 나머지는 슬슬
여관으로 옮기셔야할듯 한데... 꿋꿋하시네요 ㅋㅋㅋㅋ
평택쌈리는 집이 가까워 가끔들리곤 하는데
근황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억의 장소가 점점 사라져서 아쉽네요.
빨리 함 가봐야겠습니다
시대를 역행하는 쓰레기 같은 성매매 특별법 만든 미치광이 페미들만 아니었으면 남자는 성욕풀고 여자는 돈 벌고 좋은데 말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추억의 장소가 점점 사라져서 아쉽네요.
빨리 함 가봐야겠습니다
시대를 역행하는 쓰레기 같은 성매매 특별법 만든 미치광이 페미들만 아니었으면 남자는 성욕풀고 여자는 돈 벌고 좋은데 말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