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나이가 거의 40을 바라보는데
이제 결혼은 의미 없나 봅니다.
결국 노산을 신경써야 하는건데
32살 부터 노산이라는데 32살도 저보다는 한참 어린데
노산하지 않으려면 더 어린 사람 만나야 되겠네요.
모르겠어요 예전에는 언젠가는 짝을 만나겠지 생각했는데 이제 힘들겠구나로 기울어 지고 있습니다.
그리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그래도 적당히 먹고살만큼은 벌지만
옛날에는 없어도 결혼해서 잘 살았다는데 요즘은 그런것 같지도 않고
얼굴도 잘생기지도 않고 참 혼자살 팔자네요..
요즘은 부동산등 자산이 올라서 가만히 있어도 계층에서 밀려났죠.
서울 아파트 평균 12억 한 시점에 12억 자산 없으면 절반 이하가 되버린 거죠.
빈부 차가 더 나거나 경기가 더 어려워지면 빈부 차 많이 날 때 20 대가 경제력 있는 40대랑 결혼하던 상황이 오지 않을까요?
꿈도크네요ㅋㅋㅋㅋ
경제력만 보고 결혼해서
남편 죽으라고 고사지내면서 카레에 청산가리 타서 주겠죠
하지만 절대다수는 나이만 많지 돈은 별로 없죠.
(돈없고) 외로운게 서럽다는 사람보고 돈 많으면 문제없으니 걱정말란 말을 자꾸하시면 뭔 소용입니까..
노산위험도있지만 요즘은 30중후반에 첫애를 낳으시더라구요 관리하기나름인거같아요
노산에 장애아 위험에 그냥 20대 동남아 여자 만나셔요 친구 태국여자와 결혼했는데 조선시대급 여자같이 남자한테 잘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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