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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만 해도도 110v 짜리 가전제품 꽤 많아서 필수였던거 같고
델몬트병에 담아먹는 보리차맛이 아직도 그립네요 ㅎㅎ
샤파는 뭐~~ 초딩들에겐 필수품이었죠
어디서 보니 샤파 몇십년 쓴거 무상수리 받았다는 글 본거 같기도 한데
아직도 팔리는게 신기하네요
도란스....
델몬트병에 보리차 담아 먹는거 국룰~~ㅋㅋ
저학년 초등학생들은 아직 연필사용하는거 같던데요
도란스 변압기 정식용어로 뭐라했는데 기억이 안나네. 델몬트 병은 80년대 당시 생수를 사먹을수 없던시절이라 집에서 보리차나 특히.. 약수터에서 떠온
물 차게 담아서 먹곤했는데 지금 아무리 비싼 생수라도 저 델몬트병에 담아먹엇던 물 맛에는 절대 못미쳤지요~ 물이 맛있다라고 느낀 유일한 델몬트병 약수터물ㅋㅋ
정확하게는 다운 트랜스인거 같아요 변압기용어가 트랜스포머에요
델몬트병 보는순간
기억을 되찾은
어린시절의 그 장면들이여...
저때 좀 사는 집들은 죄다 일제 TV, 비디오 플레이어 없는 집이 없었음
특히 일제 내수용 made in japan을 최고로 쳤었음 왜냐하면 90년대 동남아로
일본회사들이 많이 진출해서 같은 소니라도 일본에서 만든걸 더 선호 했었음
그래서 110v 도란스 많이 사용했었는데 보란듯이 보이는 곳에 내놓고 있는 집들도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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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스....
델몬트병에 보리차 담아 먹는거 국룰~~ㅋㅋ
저학년 초등학생들은 아직 연필사용하는거 같던데요
도란스 변압기 정식용어로 뭐라했는데 기억이 안나네. 델몬트 병은 80년대 당시 생수를 사먹을수 없던시절이라 집에서 보리차나 특히.. 약수터에서 떠온
물 차게 담아서 먹곤했는데 지금 아무리 비싼 생수라도 저 델몬트병에 담아먹엇던 물 맛에는 절대 못미쳤지요~ 물이 맛있다라고 느낀 유일한 델몬트병 약수터물ㅋㅋ
정확하게는 다운 트랜스인거 같아요 변압기용어가 트랜스포머에요
델몬트병 보는순간
기억을 되찾은
어린시절의 그 장면들이여...
저때 좀 사는 집들은 죄다 일제 TV, 비디오 플레이어 없는 집이 없었음
특히 일제 내수용 made in japan을 최고로 쳤었음 왜냐하면 90년대 동남아로
일본회사들이 많이 진출해서 같은 소니라도 일본에서 만든걸 더 선호 했었음
그래서 110v 도란스 많이 사용했었는데 보란듯이 보이는 곳에 내놓고 있는 집들도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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